김소영, MBC 퇴직금 3천만원으로 서점 시작..수백억 사업가로 성공[셀러-브리티]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KVnSj4l0">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z29fLvA8S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6acda6e91397d008ee4320759748030c46cb89025e15ecceec42cd185bc70" dmcf-pid="q4f6aWEQ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5140689ezhw.jpg" data-org-width="561" dmcf-mid="UxyGzn2X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5140689ez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52d4a749c559a6406db5550191270c36f61e94a8ce3cc0781c32ac9f39a47c" dmcf-pid="B84PNYDxTt"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MBC 퇴직금 3천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42a85f324f5d691d94176f71d67fae079fd23bb5d4540b6d3ac0c647da1164a" dmcf-pid="b68QjGwMh1"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에는 '퇴직금 3천으로 수백억 벌기|김소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전현무가 진행하는 이 토크쇼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일상화된 시대에 과장된 홍보와 정보 홍수로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셀러를 조명하는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8038956a2987a1aa8887a653209c607bc9da7adbd781a71034aefe0d9aad408e" dmcf-pid="KP6xAHrRh5"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첫 게스트로 나온 '비플랜트' 김소영 대표에게 초기 사업 자금에 대해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459adb34a1505a45d70acdd5090dec547194a5f693fccc234bf45373d51bbd03" dmcf-pid="9QPMcXmelZ"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처음에 서점 '책발전소'를 시작했을 때 오상진이 차려줬을 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저보다 남편이 훨씬 유명했으니까. 남편이 차려준 게 아니라 내 퇴직금으로 한 거다. MBC 5년 다니고 퇴직금이 3천만원 정도 나왔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50001a7721235c25f92127c836fd45d66459f85cac8ccafab9931389455b93" dmcf-pid="2xQRkZsdvX"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보증금 낼 돈이 없었다. 그 자리에서 여러 번 망해서 보증금이 없고 임대료도 저렴한 곳을 발견했다. 너무 싸더라. 덜컥 계약하고 인테리어를 안 하고 원래 쓰던 대로 페인트칠만 했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351a1e6e9e9a9382fe8ad3b89fca0b84f588f194527f3fc5abb1cf97c99a1" dmcf-pid="VMxeE5OJ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5142287zbim.jpg" data-org-width="561" dmcf-mid="u9oNh7WA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5142287zb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3a7ab1f00f306c302e1bf8463958dfc5d5e15886a273ef22415d4eff032b57" dmcf-pid="fRMdD1IiyG" dmcf-ptype="general"> 그러자 전현무는 "오픈하자마자 가서 보지도 않을 책을 다섯권인가 샀다. 도와주려고. 너무 불안하더라. 사업 감도 없는 애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한다고 하니까 '나라도 팔아줘야지' 싶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3c47632c2fc324725bb22c54c84188fada606b771e5204fdefcfbbc845a9a063" dmcf-pid="45Zt2jP3y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소영은 서점으로 승승장구 하던 중 코로나 직격탄을 맞고 생존을 위해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1호점으로 번 돈으로 6개월 뒤에 2호점을 내고 3호점까지 냈는데 3호점을 오픈하자마자 코로나가 왔다. 버틸 수가 없으니까 이커머스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직원들 월급도 나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1d9c1509cc2f6914d1c1f11b83b084f2541c7e6ae99f9d45623e8c38526a0ac" dmcf-pid="815FVAQ0WW"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등 프라임타임 뉴스 앵커로 활약하다 2017년 퇴사 후 현재 인스타그램 24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큐레이션 서점 '책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렌'(Seren), 화장품 브랜드 '커브드'(Curved) 등을 창업해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6t13fcxphy"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사실 ‘1박 2일’ 초창기 괴로웠다… 노홍철이 왜 웃겨?” (짠한형) 10-17 다음 장신영, 윤아정 딸로 협박…오창석 이용해 정체 들킬 위기 벗어났다 ('태양을 삼킨') [종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