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vs웹툰84vs미술84, 그것이 문제로다! (나혼산) 작성일 10-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w6s0Sg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e30a92d6e770e044dcc333e03b46308c8c8a324ce8312e4396d8e80ecbb9e" dmcf-pid="UXrPOpva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00958361zkdq.png" data-org-width="704" dmcf-mid="0BCeSqGk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00958361zkd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fedc519333759802e0a1817f071c332d20ecf79da2fa89906a2091728bb25" dmcf-pid="uCoqNYDxFK" dmcf-ptype="general"><br><br>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과거의 ‘웹툰84’와 현재의 ‘미술84’를 비교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삶의 변화에 고민하는 기안84를 위해 ‘18년 차 아이돌’ 키는 “지금 상황에 맞는 새로운 나를 세팅할 필요가 있다”라며 경험이 담긴 조언을 건네 눈길을 모은다.<br><br>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기안84가 절친인 김충재와 침착맨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과 코드쿤스트가 ‘무계획 인간’에서 벗어나 ‘계획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br><br>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안84가 절친인 김충재의 작업실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는 순간이 담겨 있다. 기안84는 “요즘 다섯 시간도 못 그려… 그림 그릴 때 집중력이 떨어진다”라며 슬럼프를 고백한다. 그는 “웹툰 그릴 때는 열두 시간 그려도 멀쩡했거든…”이라며 과거 ‘웹툰84’ 시절과 달라진 자신의 상황을 전하자, 묵묵히 그의 고민을 공감하며 들어주던 김충재는 “그때는 어렸잖아요”라며 위로의 말을 건넨다.<br><br>기안84는 “시간은 한정돼 있는데 하고 싶은 건 많으니까”라며 자신의 마음 상태를 밝힌다. 그는 “웹툰 그릴 때는 일주일에 100컷 넘게 그렸다. 미술 캔버스에 그리면 한 달에 4개의 완성작을 예상했다. 그때는 빨리빨리 했는데 갈수록 그림이 안 나온다”라며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고민을 밝힌다.<br><br>이에 키는 “그때의 형이랑 지금의 형을 비교 안 하면 안 돼?”라며 “1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니까 제 자신이 자꾸 곪더라. 지금의 나이와 지금의 상황에 맞게 새로운 나를 세팅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라고 ‘18년 차 아이돌’의 경험이 담긴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전현무도 “키가 맞는 말 했다”, 코드쿤스트는 “나이를 먹으니까 내가 일을 안 늘려도 해야 될 일이 많아진다”라며 키의 말에 크게 공감한다.<br><br>기안84는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생각에 잠기더니 이내 “이제 욕심을 좀 내려놔야겠어”라며 다짐하는 모습을 보인다. 식사를 마치고 과거 가장 열정을 쏟았던 석고상 소묘를 함께 하는 기안84와 김충재. 무려 3시간 반 동안 한 자리에서 온 정신을 몰입한 이들의 그림에 어떤 마음이 담길지 본방송을 기대하게 한다.<br><br>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가 하루의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계획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보통 앨범 작업이 2년 정도 걸린다는 그는 이번엔 3년째 앨범 작업 중이라며, 80~90%의 미완성으로 멈춘 곡들만 무려 160곡이 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올해 안에도 앨범을 못 낼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생활계획표를 만들었다고. 그동안 ‘극강의 P(무계획) 인간’의 모습을 보여줬던 코드쿤스트였기에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도전에 의구심을 품는다.<br><br>코드쿤스트는 “‘쇼미더머니’를 하면 세 달 동안 12곡을 발매했다. 데드라인이 일주일마다 정해져 있으니까”라며 계획표를 통해 스스로 데드라인을 만들었다고 밝힌다. 이에 안무가 리정이 “최고의 영감은 데드라인”이라며 공감한다. 박나래도 “개그 짤 때 내일이 무대면 바로 나온다”, 기안84는 “마감 마지막 날 50% 넘게 작업하는데, 그때 스토리가 다 생각난다”라며 경험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br><br>코드쿤스트는 자신이 짠 하루 생활계획표에 따라 비바리움 방으로 향한다. 김대호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비바리움과 반려 도마뱀 ‘코노, 코호’와 함께 새로운 비바리움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이는 모래로 채워진 ‘건계 비바리움’으로, 코드쿤스트는 새 식구인 귀여운 도마뱀 한 쌍을 소개하며 인큐베이터로 도마뱀 알 3개도 관리하고 있다고 소개한다.<br><br>비바리움 속 모래를 갈아주던 코드쿤스트는 집안에 모래사장을 만든 김대호를 떠올리며 “이거를 거실에 깐 거 아니야? 사람이 했다는 게 아직도 충격적이네”라고 웃음을 터트린다. 섬세한 손길로 정성을 다해 비바리움 관리에 몰입한 코드쿤스트가 자신의 생활계획표 속 다음 일정으로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과거와 현재 사이에 달라진 상황 속에서 고민하는 기안84의 모습은 오늘(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신민아, 여전한 구미호 비주얼..“꾸준함의 비결은” (엘르 코리아) 10-17 다음 엔믹스 설윤·지우, 빛나는 비주얼 케미[화보]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