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고, 전국체전 근대5종 단체전 동메달 쾌거 작성일 10-17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예서·구도영·장현서 합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17/0000146651_001_20251017204211973.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체고 근대5종팀 선수단이 17일 부산 광명고와 부산체고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여자18세이하부 단체전(4종)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있다. 한규빈 기자</em></span>강원 대표 강원체고 근대5종팀 선수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br><br>강예서와 구도영, 장현서가 합을 맞춘 강원체고는 17일 부산 광명고와 부산체고에서 열린 이번 대회 근대5종 여자18세이하부 단체전(4종)에서 경기체고(경기 대표)와 충남체고(충남 대표)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이날 경기에서 장현서와 구도영, 강예서는 11~13위로 줄지어 레이스를 마쳤다. 장현서가 1030점, 구도영이 1028점, 강예서가 1018점을 적립하면서 총점 3076점을 합작, 충남체고(총점 3084점)에는 단 6점만 뒤졌다.<br><br>강원체고 근대5종팀 주장 장현서는 "강원체고 소속으로 마지막 전국체육대회를 이렇게 메달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저희를 잘 이끌어 주신 감독님과 코치님들께 모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강원체고 근대5종팀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남자18세이하부 개인전(4종)과 단체전(4종)에 나선다. 남자18세이하부에서는 김동진과 신정석, 이승오, 홍현기가 호흡을 맞춘다.  관련자료 이전 “0% 쓴맛 본 이효리 내세우더니” 결국 터졌다…추락하는 쿠팡플레이 ‘술렁’ 10-17 다음 강원 선수단, 12년만 전국체전 사격 공기소총 단체전 입상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