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매스스타트·팀추월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10-17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3연속 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7/NISI20230129_0019723797_web_20230129165610_2025101720481437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재원(의정부시청)이 지난 2023년 1월29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팀추월 경기를 마친 뒤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2023.01.29. jhope@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선수 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멤버로 선정됐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17일 국가대표 선발전 성적을 토대로 2025~2026시즌 남녀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팀 스프린트, 혼성 릴레이 국가대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br><br>남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로는 정재원과 조승민(동북고), 여자 매스스타트는 박지우(강원도청)와 임리원(의정부여고)이 이름을 올렸다.<br><br>남자 팀 추월은 정재원, 박성현(의정부시청), 양호준(의정부시청), 여자 팀 추월은 박지우, 강수민(서울시청), 임리원으로 꾸려진다.<br><br>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남자 팀 추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던 정재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3연속 메달에 도전한다.<br><br>정재원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4차 대회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나선다.<br><br>한편 올림픽 종목이 아닌 팀 스프린트 국가대표로는 구경민(경기일반), 오현민(스포츠토토), 조상혁(의정부시청·이상 남자), 이나현(한국체대), 김민선(의정부시청), 정희단(선사고·이상 여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br><br>혼성 릴레이에는 박성현과 박지우가 선발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8번째 우승 노리는 '최강' 안세영, 덴마크오픈 준결승행 10-17 다음 李 대통령, 부산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스포츠의 참된 가치 선사해달라→모두가 승자"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