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신은철,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남자부 한국신기록(종합) 작성일 10-17 4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정지민은 스피드 여자 일반부 2연패</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7/PYH2024080620630001300_P4_20251017210618072.jpg" alt="" /><em class="img_desc">시드결정전 마친 신은철<br>(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브루제 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스피드 시드결정전에 출전한 신은철이 경기를 마친 뒤 로프에 매달려 내려오고 있다. 2024.8.6 superdoo82@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신은철(더쉴)이 5초08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했다. <br><br> 광주 대표로 출전한 신은철은 17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중앙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5초08로, 자신이 보유한 종전 한국 기록 5초09를 0.01초 단축했다. <br><br> 함께 결승전을 치른 김동준(타기클라이밍센터)은 경기 중 미끄러져 완등하지 못했다.<br><br>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는 15m 높이·95도 경사면의 인공 암벽을 누가 더 빠르게 올라가느냐를 겨루는 종목이다.<br><br> 2023년 104회 대회에서 우승한 뒤 지난해에는 2위에 머문 신은철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br><br> 정지민(서울시청)은 스피드 여자 일반부 2연패에 성공했다.<br><br> 정지민은 결승에서 6초78을 기록, 7초15의 성한아름(중부경남클라이밍)을 제치고 우승했다.<br><br> 지난해 105회 대회에서도 스피드 1위를 차지한 정지민은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이 종목 한국 최강자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돌싱男 극과 극 결혼식…김병만 '초호화', 은지원 '가족식', 이상민 '생략' [엑's 이슈] 10-17 다음 부산, 25년 만에 불붙었다…전국체전 ‘열전 7일’ 스타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