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무딘 연애 스타일… 前 연인 부정, 뒤늦게 알아차려” (지편한세상)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A3wtCn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7263a53a6d81121916d86efb460422599cbdddd4a060db7f11ff00d8acd13" dmcf-pid="GVEUs0Sg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210020145owgy.jpg" data-org-width="800" dmcf-mid="Wvkpm3lo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210020145ow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25d8168af82870f1ff7a00a694bf65d6bff779e9764f7b5218fabf32ee4700" dmcf-pid="HfDuOpvaDq" dmcf-ptype="general"> <br>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무딘 연애 스타일’과 전 연인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07b5da18e36c8e430333cb94c7c10576e0ba78efbb4a270d3bd3dc76462930b" dmcf-pid="X4w7IUTNIz"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의 ‘만남의 집’ 옥지영·송지효 편에서 송지효는 “나는 듣는 걸 좋아한다”며 “친한 사람하고도 길게 통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가장 길게 통화한 사람은 유재석인데 그것도 1분 정도였다”며 “통화를 잘 안 한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되물어야 하는데 상대가 뭐 하는지 그다지 궁금하지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726f22b290ca977c4a7632c27153d3556468427255e04fcbb47a8fe5fabe36" dmcf-pid="Z8rzCuyjs7" dmcf-ptype="general">이에 MC 지석진이 “연인에게도 그랬냐”고 묻자, 송지효는 “2~3일 연락이 안 돼도 그러려니 했다. 무딘 스타일이고 의심도 안 한다. 그래서 ‘관심이 없는 거 아니냐’, ‘외롭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나도 내 생활을 터치받기 싫어서 상대도 터치하지 않는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면 쎄한 느낌이 오더라”며 전 연인의 부정을 뒤늦게 알아차린 사연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f748f407081de16b86665abda43481a0b0ab8b028ef504e20e88913b22b95ee6" dmcf-pid="56mqh7WAru" dmcf-ptype="general">이에 지석진은 “몇 년을 그래야 아는 거야? 지효를 알고 지낸 지 15년 만에 또 새로운 걸 알아간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c185e498ffe5d8a5d0d5b7590821ac426bbefc3dff770627ef020ab6a755209" dmcf-pid="1PsBlzYcEU"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효는 지난 15일 영화 ‘만남의 집’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tQObSqGkDp"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여행 4일만 경비 다 썼다 “개털 됐다”(콩콩팡팡) 10-17 다음 원조 감성 발라더 란, 새 싱글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아’ 발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