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아내 고소영 유튜브 첫 등장…“마빡 대라” 티격태격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VtkVts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c25e7476944f66d5ed0b1bcb29262c97ebaabf806ec9260949879bf5f53b8" dmcf-pid="bifFEfFO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213223634ensg.jpg" data-org-width="800" dmcf-mid="qFcx5cxp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213223634en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58280b8b0f5bfd38554cf0cdfe276c6c3c7eb73894cbac8d2717bc5197203" dmcf-pid="Kn43D43IOI" dmcf-ptype="general">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6d3f07f76a07434d5ecd0dc72d6ff7ef8e6a5a27c2b57a1e0f28a37a8b8526c" dmcf-pid="9L80w80CrO" dmcf-ptype="general">17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 ONLY 셀프캠(with DK)’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DK’는 장동건의 이니셜로, 이날 영상에는 부부가 함께 주말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일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de268b403a834094bf77b591e84e75689634697d34cc4868f8ffbdb0be65731" dmcf-pid="2o6pr6phss"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일주일간의 빡빡한 스케줄을 마친 뒤 “오스모를 샀다”며 셀프캠을 들고 직접 촬영을 시작했다.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 나선 그는 비타민을 권하며 “요즘 감기 걸렸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일주일에 한 번씩 면역 주사를 맞는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ad51bd4d40c615438c37fb3fa2efefd7a6e3a004e857cf0fa3933f08672ec4" dmcf-pid="VgPUmPUlDm" dmcf-ptype="general">이때 장동건은 “저기 유현준 교수 아니야?”라며 아내에게 말을 건넸고, 고소영은 “아니다”라며 단호히 부정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내기를 벌였고, 결국 고소영이 승리했다. 그는 “마빡 대라”며 장난스럽게 장동건의 머리를 ‘딱밤’으로 때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진짜 때리네, 봐주는 게 없네”라며 당황했지만,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현실 부부 케미에 시청자들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c0e4a89196be301b5499b7959b25e505e174a695835f831fdd5d20c76cfb468" dmcf-pid="faQusQuSrr" dmcf-ptype="general">골프 라운딩 중 장동건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일일 PD로 변신했다. 그는 “날씨 좋다. 여기까지 온 건 처음 아니야?”라며 고소영을 촬영했고, 아내의 나이스샷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고소영은 “성적이 안 좋아요. 샷을 잘하면 뭐 해요”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p> <p contents-hash="3ca5f6a292ea80aa54b945c9cae04ad28c0685cde5053c498164aec7e5a6bb5a" dmcf-pid="4aQusQuSEw"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고소영이 “곱창을 6개월 끊겠다”던 다짐을 깨고 단골 곱창집을 찾은 모습도 담겼다. “몸이 땡겨서 어쩔 수 없다”며 웃는 그의 솔직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e195ba88046d2aab34607fb0b06c84cb2d8be88487d5f960f96ce2398fa25d20" dmcf-pid="8Nx7Ox7vED" dmcf-ptype="general">53세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한 장동건의 첫 유튜브 출연에 팬들은 “장고부부 너무 보기 좋다”, “자주 같이 나와주세요”, “DK님 등장 환영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3921aab6a62345f60464425931c0096238627c6830624f7c6321cbeee55da1a" dmcf-pid="6jMzIMzTsE" dmcf-ptype="general">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PARqCRqymk"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여행비 받아내려 문서 날조.."저희 개털 됐습니다"[콩콩팡팡] 10-17 다음 진태현, "개떡 같은 소리" 극대노…'크리스천男=사랑꾼' 발언에 일침 [RE: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