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강우, 미모의 아내에 애교 폭발… “살 빼지마♥” (편스토랑) 작성일 10-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FwfYDx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b9c9381c225ed04cfb61901c47ad66adc9673ec2fe7cd0d247a124ed14658" dmcf-pid="6cWg7Io9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214518632sjjj.jpg" data-org-width="800" dmcf-mid="4c1E2ykP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214518632sj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f91255c6023b200fa893ebae373ebcb01510490c08ec7c0818bf14154e499f" dmcf-pid="PkYazCg2mX" dmcf-ptype="general">배우 김강우가 ‘편스토랑’에서 아내와 함께 방송에 등장, 달콤한 현실 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70030147ef4b1fb1cd13a188d0e5910691cfaae4d46fa118cc6c91ff69a839b" dmcf-pid="QEGNqhaVw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 셰프’ 김강우가 15분 만에 완성하는 ‘불고기’ 레시피에 이어 두 번째 요리인 닭볶음탕을 준비했다. 그러나 요리를 막 시작하려던 순간, 주방에 예상치 못한 손님이 나타났다. 바로 그의 아내였다.</p> <p contents-hash="21bcc4e11dbe92850434fd8cd29c6e7c340bbad8e4e0ec182711987fc29659cc" dmcf-pid="xDHjBlNfmG"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등장에 김강우는 “뭐야? 왜 들어왔어? 깜짝이야, 유령인 줄 알았어”라며 수줍게 웃었다. 예상치 못한 방문에 자꾸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 김강우는 “여보 무슨 일이야?”라며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아내는 “얼마나 잘하나 보러 왔지”라며 웃음으로 응수했다.</p> <p contents-hash="daee6214c6ee2e3e23d3e6d250ec098777a5211c8ca738875b49ec4fab92f131" dmcf-pid="yqdpw80CDY"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사실 저희 아내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고수는 아니고 자격증만 있는 정도”라고 소개하며 겸손하게 웃었다. 아내가 등장하자 김강우는 평소보다 긴장한 듯 양파를 썰다 눈물이 나자 “너무 매워 ㅠㅠ”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11d5866419496652f38679102c201935d8cc3006b6dcbf9d2010e6dbace980" dmcf-pid="WBJUr6phwW" dmcf-ptype="general">특히 김강우는 “다이어트 하라는 게 아니다. 살 뺄 데가 어딨어.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지. 나 당신 똥오줌 못 받아준다?”며 유쾌한 농담을 건네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부부가 같이 나온 건 처음 아니냐”고 묻자, 김강우는 “처음이다”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a6b80c3344cb8ae0dcafd654ed7ac3717bb9294132bb536124bd1a5f7719f1a" dmcf-pid="YbiumPUlD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 닭볶음탕 레시피는 꼭 당신에게 인정받고 싶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GKn7sQuSO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정용화 “‘잘되니까 변했네’라는 말 들을까 봐 예능서 개인기 열심”(집대성) 10-17 다음 김우빈 공항 가는데 턱시도 “시청자에 예의” 이광수 “관종끼 치료받아야”(콩콩팡팡)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