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별들이 떴다!…전국체전 부산서 화려한 개막 작성일 10-17 34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앵커]<br><br>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전국체육대회가 조금 전 부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br><br> 황선우와 김우민, 우상혁 등 별 중의 별들이 모두 등장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br><br>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br><br> [리포트]<br><br> 항구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컨테이너 무대 위에서 신나는 축제의 장이 열렸습니다.<br><br>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br><br> 부산의 다양한 정체성을 표현한 흥겨운 공연 이후 축포가 터지고 선수단이 입장하며 마침내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br><br> [이재명 대통령 : "제106회 전국 체육대회를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br> 이어 올림픽 스타들의 손을 통해 성화가 환하게 타올랐습니다.<br><br>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8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스포츠를 빛낸 최고 스타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읍니다.<br><br> 파리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이자 지난해 전국체전 MVP 임시현을 비롯해 '스마일 점퍼' 우상혁, 수영의 '황금 듀오' 황선우와 김우민 등 별들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br><br> [황선우/강원도청 : "한국 신기록이나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을 쓴다면 그러한 상(MVP)이 따라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 [김우민/강원도청 : "고향인 부산에서 시합을 하는 것은 정말 큰 의미이기 때문에 많이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br><br> ["파이팅!"]<br><br> 무려 25년 만에 부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전국체전.<br><br>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감동의 서사를 써 내려갈 전국체전은 오는 23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br><br>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br><br> 촬영기자:민창호/영상편집:이태희<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개막…충북 종합 8위 목표 10-17 다음 아이 업고 7km 둘레길 산행…“산후 우울증도 사라져요”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