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전국체전 축사 “‘글로벌 도시’ 부산 적극 지원” 작성일 10-17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0/17/0003013862_001_20251017221109874.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축사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 ⓒ 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해양 수도 부산에서 전국체전 막이 올랐다. 서로를 존중하고 연대하는 스포츠의 참된 가치를 만방에 떨치며 감동의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br><br>이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쏟아낼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한계를 넘어 인내와 열정의 구슬땀을 흘려온 여러분 모두가 이미 챔피언이고 승자"라고 강조했다.<br><br>또한 해외 18개국에서 대회 참석을 위해 입국한 재외한인단체에 대해서도 특별한 감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참여가 국민 모두에 깊은 자긍심으로 남을 것"이라고 격려했다.<br><br>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이번 대회를 계기 삼아 '글로벌 허브 도시'인 부산이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정부도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br>한편,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2000년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7일간의 열전 돌입…울산 선수 ‘금빛 행렬’ 10-17 다음 코르티스 “새로운 곡 작업 중…스펙트럼 넓히려 노력”[화보]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