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연애 스타일 솔직 고백… “외롭다는 말 많이 들었다” 작성일 10-1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jRiUTN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6996d2479467d3d2e7d33acf5227fbe4c5e3c4f309f0d36407abaaa400b14" dmcf-pid="87Aenuyj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 사진 | 유튜브 ‘지편한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SEOUL/20251017224115448lohk.png" data-org-width="700" dmcf-mid="f51SWof5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SEOUL/20251017224115448lo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 사진 | 유튜브 ‘지편한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5e0e2bebae2551c56abd9579c6e8c4aa6a7723bff4c4eeb3873c0125f5670e" dmcf-pid="6zcdL7WAv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솔직한 연애 성향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e15969dd6eb6c24c1605658909da042cf8238a56928c733f95faa9f52c9564" dmcf-pid="PqkJozYcCL"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배우 옥지영, 송지효 편이 공개됐다. 이날 송지효는 특유의 쿨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무심한 성격’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39b07668d58d0fb95ac14f8a0978ff48f73d3ab94f65788b9a8367a00458979" dmcf-pid="QBEigqGkyn"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친한 사람하고 길게 통화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 나는 듣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또 “최근 가장 길게 통화한 사람은 유재석인데, 그것도 1분 정도였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03b980f6f7f26b0f6decd3dabb602acc1dea20664c378d4b65b3f789d1b7981" dmcf-pid="xbDnaBHEhi"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통화를 잘 안 한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상대가 뭐 하는지도 굳이 궁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9a2c0953123cc05d89fe5dd29b2c3008ebdbc5ac7a7ac20e798aa98fa9dd3b" dmcf-pid="y5JfPZsdSJ"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연인의 경우에도 그러냐고 묻자 송지효는 “2~3일 연락이 안 돼도 그냥 그러려니 했다. 의심도 잘 안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서 ‘관심이 없는 거 아니냐’, ‘외롭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나도 내 생활을 터치 받기 싫으니까 상대도 터치하지 않았다. 근데 몇 년이 지나면 좀 싸한 느낌이 오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d9bc9821d4c98b48f486d2a15040e61e77ad3674cede424c167114ccf844a93" dmcf-pid="W1i4Q5OJWd"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몇 년을 그래야 아는 거야? 지효를 알고 지낸 지 15년 만에 또 새로운 걸 알아간다”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f598c36596af9c0583d36cf02e106da31f42039903bf51bae648e5807412091d" dmcf-pid="Ytn8x1IiSe"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효는 지난 15일 영화 ‘만남의 집’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b3bd4f910ac5ae0a8f10a1ff714b13c86b206aa11493c807747b543f74e3051c" dmcf-pid="GFL6MtCnCR"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경, 조한철에 이별 고했다… "제대로 한 번 헤어져 보자" ('마이 유스') 10-17 다음 [종합] 김영철, 도쿄에 집 마련했다…"시험 탈락에 일본 어학연수"('오리지널')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