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김우빈·도경수, 내 의견 안 들어줘"…예측불허 멕시코 여행 서막 ['콩콩팡팡' 첫방] 작성일 10-1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QWWof5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8d194a5766ccb9a24c27aff65a9865d5c7d09753c1fafa74815d9db9cf3e3" dmcf-pid="3ZxYYg41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3524eypg.jpg" data-org-width="600" dmcf-mid="YC3GFDe7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3524ey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48d16ef620938059b4e905496b7bef99ca2c1231a8aa4ad2aa9c34ba37516d" dmcf-pid="05MGGa8t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콩콩팡팡' KKPP 푸드의 좌충우돌 해외 탐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a9ee2761eb579067e917de3af578dba9316c8d879c4e931cb4ea6924d8a26bff" dmcf-pid="p1RHHN6FCX"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는 KKPP 푸드의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멕시코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f6a5465b4b0590c49f2cec342a0ceca7a97145b054d28fb0313610dd1ffd1" dmcf-pid="UHPyyLVZ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4835dmix.jpg" data-org-width="600" dmcf-mid="Gkzt7Io9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4835dm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fae7887b59f1d3f53b077dd848f35aa4aea980d24f3624103fb0d41f1bee2f" dmcf-pid="uXQWWof5CG" dmcf-ptype="general"><br> 이날 '에그이즈커밍' 사옥에서는 'KKPP 푸드 해외 문화 탐방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날 김우빈은 KKPP 푸드의 내부 감사로 정식 임명되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본부장 도경수는 "너무 좋다. 감사님은 제 편이다. 이광수 대표이사님이 어쩔 수 없이 따라오시게 될 것"이라며 사내 정치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119543f16fcf6c92718a41538db5c9b1c67a9457527cacd335650ec8f20eb12" dmcf-pid="7ZxYYg41lY" dmcf-ptype="general">발대식은 그럴싸하게 진행됐다. 세 사람은 화환을 쓴 뒤 꽃목걸이를 걸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p> <p contents-hash="b8529090c0c15d8a2a11606dbd08a0b5c3a153ca6b253ad4be3bcb94e0501cd8" dmcf-pid="z5MGGa8tWW" dmcf-ptype="general">그러나 계약서에는 '각종 일정을 전부 스스로 예약하고 결제한다' '제작진은 기록할 뿐 그 어떤 것에도 관여하지 않는다' 등의 조항이 기재됐다. 이를 본 이광수는 당황스러워했으나, 여행 경비가 직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는 내용에는 화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3e816597b7785105c1974ca2a86a8e0dcf220f31f53441f3e50b8f123a0f9a" dmcf-pid="q1RHHN6FCy" dmcf-ptype="general">도경수가 "금액이 너무 차이 난다"며 항의하자, 이광수는 "너 잘리고 싶어?"라며 격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cae631b29ed91e2c1b765c1bf1f6df383dd7048424b8e0fd5e8cd567f7528d" dmcf-pid="BteXXjP3ST" dmcf-ptype="general">발대식을 마친 세 사람은 경비 1800만 원이 입금된 것을 확인, 챗GPT의 도움을 받아 여행 국가 선정을 시작했다. 네팔, 미얀마, 몽골, 페루, 멕시코, 핀란드 등 다양한 나라를 살펴봤으나, 이광수는 두 시간 동안 결정을 내리지 못 했다. 도경수는 답답함을 내비쳤지만 이광수는 "이게 또 여행의 묘미가 아니겠냐"고 뻔뻔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081ca10e3ff1c117c38718d76a82c595c12fcf1675a3df9a116ff02424835a5" dmcf-pid="bFdZZAQ0yv"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캐나다를 1순위로 꼽았으나 도경수는 '캐나다는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 선택지가 캐나다와 멕시코 두 가지로 좁혀졌고, 도경수와 김우빈은 멕시코를 선호했다. 결국 세 사람의 여행지는 멕시코가 됐다. 도경수는 "멕시코의 타코를 꼭 먹어보고 싶다"며 음식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4e0fde89659d47a7545d9e7924fbd8f46d34a6db7eb3114642b3cf6d99ab52" dmcf-pid="K3J55cxp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6081efkw.jpg" data-org-width="600" dmcf-mid="HoTsvi9H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6081ef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a03c09d8c9206eb9ec95f67bb113b4247b0c8fc6e3c015b9f67e2fb718531" dmcf-pid="90i11kMUll" dmcf-ptype="general"><br> 드디어 출국일, 김우빈은 흰색 슈트와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출발 15분 전에 일어나 편안한 차림으로 나온 도경수를 향해 "예의가 없다"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6b396f7d9c33505a194b8899857b7f60d36d4f1f70d6af2a111fe68968d91711" dmcf-pid="2JTMMtCnWh"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항에 들어선 김우빈은 "자꾸 고개를 숙이게 된다"며 괜스레 부끄러워하는 자신을 마주했다. 김우빈이 옷을 갈아입으러 간 사이, 이광수는 "저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여행 갈 때가 아니다. 이번이 우빈이와의 마지막 여행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도경수 또한 "오늘 느낀 건데, 우빈이 형이 살짝 관종기가 있는 것 같다"며 험담을 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40674b7b8d53fbbb5fc2d09557179b4c45c3605131c92a219e64a38f1b4da24c" dmcf-pid="ViyRRFhLCC" dmcf-ptype="general">이들은 15시간의 비행 끝에 멕시코에 도착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공항에 현지 팬들이 몰렸고, 결국 경호를 받아 제작진 차에 탑승했다. 나영석 PD가 '제작진이 개입하지 않는다'는 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자, 이광수는 "전 어렸을 때부터 반칙하면서 자랐다. 진짜로. 우리 집안 대대로"라고 우겼다.</p> <p contents-hash="2e06769ed9bb7839ad685f9c528f91db6ad398be492111d28d52ff8c8c4c2572" dmcf-pid="fnWee3loW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도경수가 구글맵으로 찾은 현지 식당에 도착해 타코와 엔칠라다, 맥주 등을 주문했다. 가장 먼저 맥주가 나왔고, 맛을 본 도경수는 "왜 참기름 맛이 나는지 모르겠다. 정말 고소하다"며 감탄했다. 불신하던 김우빈과 나영석 PD도 "확실히 한국에서 마신 것과 다르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b2a9b7e6c12009e7ab31d81e09b7fd4d49f2384a695ac0eba3f7fea3110eef2" dmcf-pid="4LYdd0SgTO" dmcf-ptype="general">그러나 음식은 다소 심심한 맛이었다. 도경수는 "한국에서도 이 정도 맛은 충분히 먹을 수 있다"고 했고, 이광수는 "눈 감고 먹으면 메뉴 구분을 못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1f197bfd3719249e37d3b022d3dc94d43f721c6932aa2cc87c886c5334583" dmcf-pid="8oGJJpva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7312xpub.jpg" data-org-width="600" dmcf-mid="XCqDCRqy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today/20251017224957312xp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719edf6f47ef66cd37574fd6045473ab56a7890f08fa6a0605789dcb58a62d" dmcf-pid="6gHiiUTNSm" dmcf-ptype="general"><br> 식사를 마친 이들은 캐리어를 끌고 이동을 시작했다. 이광수는 대중교통 환승을 하지 말고 걸어가자고 제안한 뒤 "김우빈과 도경수가 자신의 의견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b175db0e11a2a94010060c242e34f3febc722f9d31c5c9d5ca55d31ce0d22d" dmcf-pid="PaXnnuyjy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향하며 멕시코인들의 친절에 감동을 받았다. 역에 도착하자, 길거리에는 구두를 닦아주는 노점상들이 있었다. 세 사람은 호기심 충족을 위해 김우빈이 신고 온 100만 원짜리 새 구두를 내밀었다.</p> <p contents-hash="cbe1da08e9f8b07c20d6753a51f8167dffa44eede1e8840bc7ec55850567030a" dmcf-pid="QNZLL7WATw"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우빈은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발가락이 점점 젖고 있는 것 같다"고 불안해했다. 이광수와 도경수도 "구두에 있던 라인이 점점 진해지고 있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래도 김우빈은 "그라시아스"(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eeb62a9bf0add2faac97042bea29ec996bac03a439e9b7919de05f7657becbc" dmcf-pid="xqNUUsnbCD" dmcf-ptype="general">숙소로 들어온 이들은 돈을 계산하면서 이자에 대한 논쟁을 벌였다. 고대표에게 지급받은 경비 1800만 원을 넣어둔 계좌에 이자가 붙은 것이었다. 회사 측은 "이자도 회사의 돈으로 취급되는 게 원칙"이라고 했지만, 세 사람은 반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89340e97b29d11b9e5e05200cce0fcf30f5562e4cb5a7e6bd06d3bf973cc140" dmcf-pid="yD0AA95rh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준빈, 사회 전현무·축사 빠니보틀·축가 다비치 ‘초호화 결혼식’ (전현무계획3) 10-17 다음 진경, 조한철에 이별 고했다… "제대로 한 번 헤어져 보자" ('마이 유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