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연재, 둘째 계획 밝혔다 “아이 두 명은 있어야 해…딸 원해” (‘편스토랑’) 작성일 10-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ncZAQ0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0472b1cf3daf0baaf4fe6d3de443715252cfd261521fa79a43e9922609c182" dmcf-pid="yW5uiUTN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today/20251017230303667whfj.jpg" data-org-width="400" dmcf-mid="QS2xsQuS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today/20251017230303667wh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56e252ae44f4aa3eefccafacb62c65ebd5eff2b1bfd2e5909746bd3087ea48" dmcf-pid="WY17nuyjH4" dmcf-ptype="general">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661673106264da23693a9fc2896d05a461952877ab5fe9f7d967c5006789510" dmcf-pid="YGtzL7WA5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연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96ce06f300fa12dcf50d0c0aa542691c68d402bbf492d2c8f9ce6a4f54fc79e" dmcf-pid="GHFqozYc5V" dmcf-ptype="general">이날 손연재는 열무김치고등어찜, 열무김치전, 청양바싹불고기를 친구들에게 대접했다. 손연재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던 중, 남편을 소개해준 주선자를 향해 “나를 결혼시킨 은인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769e123d8a982afc29968bac62e4018f374eef474042e25f17a479aa1a568f7" dmcf-pid="HX3BgqGkY2" dmcf-ptype="general">주선자는 “나는 손연재도 좋아하는 동생이고 손연재 남편은 내 남편이랑 친한 선후배다. 나한테도 잘하고 우리 아들한테도 잘해서 ‘저 오빠는 좋은 여자랑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손연재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고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13bc251468698549373b3bab91a82022dfe0eef235e328523d02272a0e33ce7" dmcf-pid="XZ0baBHE19"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나랑 남편이랑 서로 튕겼다. 언니가 ‘그래도 꼭 만나봐라’라고 했다. 나도 적극적으로는 못 하겠고 남편도 적극적으로 못 하고 있는데 언니가 ‘너희 빨리 연락해서 또 만나라’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560a57910bea931ddd46353c6324c9acc923594f8a7a151acd799174f90a36" dmcf-pid="Z5pKNbXD1K" dmcf-ptype="general">주선자는 “내가 다음 날 손연재 남편한테 ‘연락했냐’라고 했더니 안 했다고 하더라. ‘도대체 왜 안 하냐’라고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48bbcfc6ab2171cf2dd961f969cebb00e056eac7a5c36f7568d36b81fcabe61" dmcf-pid="51U9jKZwZb"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연애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며 “나는 항상 결혼을 일찍 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확신을 갖고 그 확신을 나한테 주니까 나도 거기에 대해서 빨리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922e6cf36f534a1ceeaab178a57aca4f5681979ca6f472b159311e9b96e17e" dmcf-pid="1dgDtERuXB" dmcf-ptype="general">주선자가 “손연재 남편은 나한테 진짜 고마워해야 한다. 손연재가 너무 착하다. 사람을 배려하고 잘 챙긴다. 아이도 잘 키우고 남편한테도 잘한다”고 하자 손연재는 “덕분에 잘 살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c71b360facc26ddebbf96d117dfe45bfe598b52d355561acb29454a54ae910" dmcf-pid="t0q4EfFOY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연재는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손연재는 “(둘째 계획이) 원래는 올해나 내년이었는데 아이를 한번 키워보니까 현실적으로 ‘여기서 아이가 한 명 더 있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9e768afa9b613170ff3495f411616c0cea2cbe04eee725193af4e84c367d59" dmcf-pid="FpB8D43IXz"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내가 외동이지 않냐. 외동은 안 된다. 아이가 두 명은 있어야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339422cbc55647c132aaf28d863a33b3784a8fb5d87e024d55364cac18a525b" dmcf-pid="3Ub6w80C5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둘째가 딸이면 나 울 거다. 너무 좋아서”라며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bbb00b57327076773625ed0a0034e9ad128eeda2a09d81b6bd7d64487ea70a6" dmcf-pid="0uKPr6phXu"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민석 “장모님과 전골 먹다가 응급실 실려가” 곽튜브도 놀란 맵찔이(전현무계획3) 10-17 다음 베이비몬스터, 데뷔 첫 앵콜 맞아? 코첼라인 줄…4세대 '원톱 라이브' 인증 [엑's 이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