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만 개념 있다? 핑크 리본 아닌 컬렉션 코사지[MD이슈] 작성일 10-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bbaBHE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464acf131e2050b8d3de0a3643d7903965260342d043755f2428e6f528547" dmcf-pid="uIKKNbXD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230116530ydck.jpg" data-org-width="640" dmcf-mid="pjKKNbXD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230116530yd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1589db79f81d4b53caa18c7a22988c218c5ed7dc2406fe0e3e72dcdbe0f91b" dmcf-pid="7C99jKZwO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W KOREA 자선 행사의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282cb9ad9552c5f436319498ae6f4f7c63b82f33e676b3496e2a0077e9cbfcc9" dmcf-pid="zh22A95rw5"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W KOREA 주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 '러브 유어 W 2025' 캠페인이 논란이다.</p> <p contents-hash="e5ecfbb07d6571711da24e8b33c57a922a5975020ef90549f9f9ac5ed348b4f0" dmcf-pid="qlVVc21msZ"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범이 여성 신체를 성적으로 묘사하는 가사가 담긴 '몸매'를 부르고 여자 연예인들이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는 등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본래 취지와 다른 모습으로 문제가 됐다.</p> <p contents-hash="486ede323b128bf070c44f85433db4aa44e773e8d4f8a0b89a467ce7b4daa380" dmcf-pid="BSffkVtsOX" dmcf-ptype="general">본래 유방암 핑크 리본은 유방암 인식의 국제적 상징으로 핑크색 리본을 착용하거나 배포함으로써 유방암 환자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기부 및 캠페인 참여를 촉진한다. 그러나 이번 행사에 핑크 아이템을 한 연예인이 전무해 논란이 더욱 심했다. 그런 상황 속 변우석이 분홍색 코사지를 달았고 취지를 알고 한 행동 아니냐며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3079684e77e4cc657265b94c123b2ee7e587f81d9b05bb3b8da5f5a51045b08" dmcf-pid="bv44EfFOEH" dmcf-ptype="general">확인 결과 해당 아이템은 명품 브래드 P사의 컬렉션으로 본래 흰 재킷에 달려있는 것이다. 앞서 이도현과 홍경 등도 같은 컬렉션을 입은 적이 있고 마찬가지로 핑크 코사지가 있다.</p> <p contents-hash="a8a4d593fd7d6583c309a3514c66f7741b3495793fd16945b0ce256a0a596df5" dmcf-pid="KObbaBHEOG" dmcf-ptype="general">변우석과 별개로 이날의 행사는 며칠째 논란의 중심이다. 그럼에도 W KOREA 측은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팬미팅 '스카이 캐슬' 성료.."진심 담은 소통의 무대" 10-17 다음 엔믹스, 데뷔 3년만 난해함 지웠다…마침내 '커리어하이' 조짐 [MD픽]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