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지영 "송지효, 털털하고 와일드한 매력...스태프들에 너무 잘해" [RE:뷰] 작성일 10-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IT4GwM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ec53ddab5ec21b706d24cbde468fd05c54ca7007ddaebc8ef5bfcd3ac7147" dmcf-pid="FsCy8HrR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231849506ilv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huaBHE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231849506ilv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50321922a11cae0c70878a6f8cdebd7ef8cfef03918fef7b2e8f20f0ac0c4" dmcf-pid="3SyZRFhL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231851034fg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xiYg41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231851034fgl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472c1b1425dd0ecfe69eba806d75136f299f01e167c0830700b604247c0c2" dmcf-pid="0vW5e3lo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231852579ymth.jpg" data-org-width="1000" dmcf-mid="1McmzCg2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231852579ym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976c01f402932ec0b34e83a55cddc92851d0ca9ac542dc616e23fea69b0440" dmcf-pid="pTY1d0SgGy"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옥지영이 송지효에 대해 털털하고 스태프들한테 잘한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a54ad5d55bb62965daf0a86342b6f1117558f2e9688363286235ea431a38c271" dmcf-pid="UyGtJpvatT" dmcf-ptype="general">17일 온라인 채널 ‘지편한 세상’에선 ‘웃다가 콧물 나옴ㅣ'만남의 집' 옥지영 송지효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e802a4e7e521559f5595102af24f45ae2480d9a23b16700d5b1e541b2b38157d" dmcf-pid="uWHFiUTNZv"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영화 ‘만남의 집’에서 송지효와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석진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3bfa32073a472c77712d887eb6c77d5b91c6a0e0b8a19e935c5795c7dfcb75bf" dmcf-pid="7YX3nuyjYS" dmcf-ptype="general">옥지영은 송지효에 대해 드라마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되게 말도 없고 표정도 별로 없었다. 근데 또 웃을 때 보조개 쏙 들어가고 너무 예뻤다. 지금도 예쁘지만 어렸을 때는 더 예뻤다. 한 번밖에 못 봐서 잘 모르지만 당시엔 차분한 애라고 생각했다”라고 송지효와의 인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8e572e717296f49ea01a90f86d24fe5bca85701310476e996a927ce9198c95d" dmcf-pid="zGZ0L7WA1l"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영화 ‘만남의 집’에서 송지효와 호흡을 맞춘 옥지영은 “송지효가 너무 밝고 사람들한테도 잘하더라. 스태프들한테 너무 잘해서 스태프들도 다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 역시 “털털하다”라고 송지효의 평소 성격을 말했고 옥지영은 “털털하고 와일드했다. 그래서 저한테는 좋은 이미지였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8cfe55005a6c74c05dabf4770bf524735e7841ba80945142df35c7f877f85914" dmcf-pid="qH5pozYc1h" dmcf-ptype="general">또한 송지효 역시 옥지영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송지효는 “사람이 되게 건조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저 사람은 어떤 이야기든 잘 안할 것 같다’라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며 처음엔 가까워지기 어려운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주친 적은 없었는데 (근데)선배님이 제일 재밌었던 게 우리 회식자리에서 끝까지 남아있는 1인 중에 한 명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옥지영은 “쫑파티는 배우보다는 스태프들을 위한 자리라 그럴 때는 무조건 끝까지 남아서 같이 놀자는 주의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정말 끝까지 남는다. 이제야 조금씩 더 알게 되는 게 많은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f89d95d7728e4e7e452235b83741d24c30a05c8f0ef7de747da6f50f7478267" dmcf-pid="BX1UgqGkZC"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효와 옥지영이 출연한 영화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가 만난 첫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로 지난 10월 15일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0dcfd6029fc2d8d2778ed02606b485dc2a74ef075072ef5c661c6d3176c559db" dmcf-pid="bZtuaBHEGI"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지편한 세상'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속한 가을비에 하루씩 밀린 PO…폰세·가라비토 그대로 출격 10-17 다음 '최종회' '마이 유스' 송중기♥천우희, 시한부 고백→ 포옹하며 재회… "안녕?" (종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