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이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 작성일 10-1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17/0000038342_001_20251017232815924.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전국체전 개막식 기념사를 위해 손을 들고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균형 발전 의지를 다졌다. <br><br>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해양 수도 부산에서 전국체전 막이 올랐다. 서로를 존중하고 연대하는 스포츠의 참된 가치를 만방에 떨치며 감동의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br><br>이 대통령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쏟아낼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한계를 넘어 인내와 열정의 구슬땀을 흘려온 여러분 모두가 이미 챔피언이고 승자"라고 강조했다. <br><br>또 해외 18개국에서 대회 참석을 위해 입국한 '재외한인단체' 선수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참여가 국민 모두에 깊은 자긍심으로 남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br><br>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세계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계신 선수단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무한히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다. <br><br>특히 개최지인 부산을 향해 "이번 대회를 계기 삼아 '글로벌 허브 도시'인 부산이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정부도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br><br>이어 "제2의 수도인 부산이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박형준 시장과 부산 시민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되도록, 대한민국 온 나라가 균형 잡힌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br><br>이 대통령이 PK(부산·경남) 지역을 찾은 것은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이 있었던 지난달 30일 이후 17일 만이다. <br><br>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한 이 대통령은 경기장에 각 선수단 및 심판단이 입장할 때마다 박수를 보내거나 손을 흔들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br><br>전국체전은 1920년부터 이어진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 체육대회로, 올해는 지난 2000년에 이어 25년 만에 부산에서 다시 열렸다.<br> 관련자료 이전 '마이유스' 이주명♥서지훈, 드디어 연애 시작.."우리 집 갈래요?"[별별TV] 10-17 다음 ‘세계1위’ 조명우 2연패 향해 순항, 뷰리 꺾고 8강…허정한 이범열은 고배[세계3쿠션선수권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