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유스 최종화’ 송중기♥천우희 재회 포옹으로 미적지근한 마무리 (종합) 작성일 10-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GWJpva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2438781bcf855d7d7cbf3f7db87df6db2759ed406f490a5da1680ba7d7109" dmcf-pid="qSHYiUTN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마이유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33148806cdke.jpg" data-org-width="888" dmcf-mid="BMYN0rJq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33148806cd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마이유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92f8048bc3d609103c07c1f1319feb3479df84f428970fc250d9d4b52474df" dmcf-pid="BvXGnuyjUk" dmcf-ptype="general"><br><br>‘마이 유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송중기가 해외 임상시험을 떠났다가 갑작스럽게 천우희의 곁으로 돌아왔다.<br><br>17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최종회에서는 성제연(천우희 분)이 아밀로이드증 시한부 판정을 받은 선우해(송중기 분)를 곁에서 지키며 안타까운 순간을 함께했다.<br><br>앞서 선우해는 데이트를 앞두고 의식 불명에 빠졌다. 이후 선우해는 병실에서 다시 만난 성제연에게 첫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망친 미안함을 내비쳤다.<br><br>선우해는 성제연에게 해외 임상치료를 제안받은 의료진의 얘기를 전했고, 해외 출국을 준비했다. 성제연은 모태린(이주명)에게 선우해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리며 임상시험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br><br>이 가운데 선우해는 방한나(이봉련)을 만나 원작을 팔겠다고 말했고, 김필두(진경)은 선우찬(조한철)에게 이별을 고하며 선우해와 같이 떠나라고 했다. 이에 선우찬은 미안해하면서도 고마워했고, 선우해를 찾아가 함께 떠나자고 제안했다.<br><br>선우해는 가족과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떠날 준비를 했고, 한국을 떠났다. 홀로 남은 성제연은 꽃집을 지키며 선우해를 기다렸다.<br><br>모태린은 술을 먹고 김석주를 찾아가 바다에 가자고 했고, 김석주는 집에 가자며 남자친구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모태린은 웃으며 그의 고백을 받아들였다.<br><br>성제연은 꽃집에서 잠에 들었다 배달된 편지로 인해 꿈에서 깼다. 성제연은 선우해가 보낸 편지를 확인하고, 꽃집으로 향했다. 가게 문의 팻말이 ‘CLOSE’ 돌아가 있는 것을 본 성제연은 의아함을 느끼며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br><br>가게 안쪽에서 선우해가 앞치마를 매고 화분을 든 채 걸어나왔다. 성제연은 “아직 휴가 한 달 남았잖아”라며 “이거 꿈 아니지?”라고 말했고, 선우해는 “거울에도 보이잖아”라며 성제연을 향해 팔을 뻗어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존재를 확인했다.<br><br>선우해의 병이 나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으며 열린 결말로 막을 내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4e4ad5e911e420ede7650695f176cda6aa319514a9a48adb337a7c26b0f20f" dmcf-pid="bTZHL7WA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마이유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33150065fget.jpg" data-org-width="888" dmcf-mid="KJhJXjP3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33150065fg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마이유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875ecf5d90447c267908d390bade52e0070fa494185637089a84ca6a5c14c" dmcf-pid="Ky5XozYc0A" dmcf-ptype="general"><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64fb63b34ffc0f3e06087370523a3b1e265a9ff028dc1a2cd3f3d6defa0a3" dmcf-pid="9W1ZgqGk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마이유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33151369tjrc.jpg" data-org-width="888" dmcf-mid="9X97kVts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233151369tj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마이유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b0a7d3a28a8110915058381804e5dcdab8003161378d35774a8bc17f8dd88c" dmcf-pid="2zV9heBW0N"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라톤 도전' 기안84, 달리기 부작용 토로 "건강해지는 대신, 늙고 노화" (나 혼자 산다) 10-17 다음 기안84, 러닝 부작용으로 급속노화 “9월만 240㎞ 뛰고 션 돼가”(나혼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