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캄보디아서 사망한 父 서세원 회상…"미워했지만 많이 닮았다" ('위라클') 작성일 10-1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a7r6phHD">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fyNzmPUl5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2b0547a7bc5fdf3ad1cb54bd7945b0c4003ca21c5dc793595c69abc22bd7d" dmcf-pid="49GL0rJq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233749846asbk.jpg" data-org-width="1057" dmcf-mid="9bD2ldbY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233749846as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eecb77f6379ac4ba3c2ffd8cde498d0fa6e2c9cefc1d3c01365b7c3d3ebac" dmcf-pid="82HopmiBGc" dmcf-ptype="general"><br>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 서세원을 떠올리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746c42a6f768332200f79dd56cb2e8a1e9fe95d183b67dbe4cf0febebc0088" dmcf-pid="6VXgUsnb1A" dmcf-ptype="general">17일 박위의 채널 '위라클'에는 "아빠의 죽음, 엄마의 암 투병..실패와 좌절 속에서 그녀가 삶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7f3239ee9e7c89a36427dae02dbcd0a477cf2396fc0fda57b0283b327e3bf25" dmcf-pid="PfZauOLKH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서동주는 "사실 저는 어렸을 때는 좋은 가정환경에 있었던 것 같다. 유복했고, 부모님 사이도 좋았다"며 "2002년도를 기점으로 고비가 왔다. 아버지가 구치소에 다녀오시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고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d8d6b9c1d5df35fde28a6db0630b1b0e9cf21a4e890c07db9b54dbe73c2fa8e" dmcf-pid="Q45N7Io95N"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캄보디아에서 세상을 떠난 아버지 서세원을 언급한 서동주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충격이 너무 컸다. 어떤 감정이 들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평소에 감정을 누르고 사는 스타일이어서..허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구나' 싶었다"며 서세원이 세상을 떠난 후 서동주는 "눈물이 없었는데 그때 많이 울었고, 속상했다"고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ea08569c75612ff5cc60c9b9f1f0816776a98ac4fa8952255de49f4ff1038" dmcf-pid="x81jzCg2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233751088ddrc.jpg" data-org-width="700" dmcf-mid="2b4yd0Sg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233751088dd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e3ff8d7f8a6c236cbcd6ab68e0b8f4a2bc8b129add2a4ec2478f43befd870" dmcf-pid="ylLpEfFOXg" dmcf-ptype="general"><br>앞서 서동주는 지난 12일 '세바시 강연'을 통해 故서세원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아버지를 생각하면 애증의 감정이 함께했다. 너무 좋지만 밉고, 닮고 싶지 않지만 또 닮아 있었다. 그런 감정을 글로 쓰면서 미워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3d758655011ddc32e89513eacc7b196373463d9c48eb3306310a9de4f12c2f1" dmcf-pid="WSoUD43I1o" dmcf-ptype="general">한편 서세원은 1982년 서정희 씨와 결혼해 한 시대를 풍미한 연예계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두 사람은 2015년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세원 씨의 폭력 사건이 밝혀져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됐다. 이후 그는 2016년 23세 연하의 여성과 재혼하여 캄보디아로 이주, 현지에서 사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향년 67세, 지난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3e56b44c75f513f43256615ca0c979cb236514376b1ceb3114c62217452462ae" dmcf-pid="Yvguw80CZL"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캠페인’ 내세운 두산매거진, 17년간 기부금 3억 원대로 알려져 10-17 다음 블랙핑크(BLACKPINK), ‘월드 클래스’ 전세기 타고 월드투어 GO! (출국)[뉴스엔TV]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