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한, 미스터 강 비하 사과 "꿀려던 거 맞아…인정하기 싫었다" [나솔사계] 작성일 10-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bJUSj4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39c5d2690f55a33201c5cb5da48722b9ca7cf16aa431c398e7234be840a23" dmcf-pid="zRbJUSj4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 한이 마스터강 비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023114273jagx.png" data-org-width="640" dmcf-mid="un6j9Xme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023114273ja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 한이 마스터강 비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38d24fb4a9fa25d7d94db47c233dd17a869372b7a2eab50d69ef246d84d6d8" dmcf-pid="qeKiuvA8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 한이 미스터 강을 겨냥한 비하성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3c24e5e39ad3e888cc533ce12ca9ce5e8ba51760993adf1896165db665a4fff" dmcf-pid="Bd9n7Tc6EG"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지난 17일 촌창엔터테인먼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과 요청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7375b2e7ea04315504cd389c886570d997c7882abd7336c9c6b46df9f799c8e" dmcf-pid="bJ2LzykPsY" dmcf-ptype="general">그는 "일단 사과부터 박고 시작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57778b18ffacf9cc4e0a130402a09b00ba5e01b90ca45872318bcb53df08453a" dmcf-pid="KiVoqWEQmW"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강님이랑 국민학교를 졸업한 사이다. 사실 내성적인 친구들을 많이 못 만나봤다"며 "제가 워낙 여초 사회에 살다 보니까 수다를 많이 떠는 스타일이여서 처음에 대화를 많이 했었는데 강님하고 대화를 안 하다 보니까 제가 오해했던 부분들도 있고 강님도 오해했던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78cf45f2d122368060bcb5945066bc6a57f947bdff48ed83b8661881682068" dmcf-pid="9nfgBYDxEy"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이 다 끝나고 한번 만났었다. 둘이서 '솔직히 안 좋게 얘기했었다'고 말하고 강님도 이해 잘 해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사이를 더 떨어뜨리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안 좋은 모습이 나온 거는 시청자분들에게 참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이런 재미로 봐주시는 거고 그만큼 솔직하게 임했다고 봐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76563e1b997f5a0dbeb0346dcf98432e8e31b995e8265acb5eafd2637f0c21" dmcf-pid="2L4abGwMwT"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화내지 마시고 편하게 봐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233760a13995f04dab4c86c2d67aea25cc1ebb90de1c5d6485efe68aef00ff4" dmcf-pid="Vo8NKHrREv" dmcf-ptype="general">앞서 '나솔사계' 방송에서 미스터 한은 미스터 강을 향해 "내가 뭐 지보다 꿀려? 경쟁상대로도 안 본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꿀리는 게 맞다. 그때는 인정하기 싫었을 뿐"이라며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3606a233a60d354dba3a8c56ed0cd7fa7d34c2c24f566e932161121d4080db2" dmcf-pid="fGmZcPUlDS" dmcf-ptype="general">이어 "우린 방송은 그 안에서 진심인 사람들이다. 시청자분들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너무 뭐라고 하면 다음 기수들도 진심에서 조 멀어질 수 있기도 하고 여긴 리얼리티이기도 하고 진정성이 제일 중요하지 않느냐. 전 하남자가 맞다"고 덧붙이며 사과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1780b552c36394e773579bfa03c5dfa62827047c46bb77f41a01cab9ccbd112" dmcf-pid="4Hs5kQuSrl"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23기 순자, 26기 순자, 미스터 권, 미스터 한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케 델타 "성능 괜찮지만 3주년 기다리자" 10-18 다음 김은숙 작가 '다 이루어질지니', … 세계관 설정 두고 문화 전유냐 표현의 자유냐[MD이슈]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