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눈물의 수상 소감 "母 가슴에 구멍, 언니 사진 옆에 상 놓겠다"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wvC95r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c99f7f505e21243b23a3ae5678372a1d1ec7c37f2b89cc00cce247e0c2c38" dmcf-pid="0dgrkpva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0312660ddrh.jpg" data-org-width="700" dmcf-mid="tG2RPhaV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0312660ddr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ce178c128ae13b8e79f031beb43fb4c0c8fadb4ee94fb0b6b0de0eada889f4" dmcf-pid="pJamEUTNzL"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클론 구준엽의 처제 서희제가 눈물의 소상소감을 밝혔다. </div> </div> <p contents-hash="4a7ce2ecdd2c45523d494b306ada52bf19af22a7bff4f5356fd17d7435f0e757" dmcf-pid="UiNsDuyjpn" dmcf-ptype="general">17일 서희제는 8개월만에 공식석상에 올라 진행자 상을 받고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4419778c785191f05449f1939c67e86b2eae414fee635233ab4e9b69d00835c3" dmcf-pid="unjOw7WA7i" dmcf-ptype="general">그녀는 "언니, 고마워요. 그때 언니가 격려해 주지 않았더라면, 다시 진행자로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며 "하지만 미안하다. 이 상을 언니에게 바치는 게 아니다. 엄마께 바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ea4562cc3fd50add182cf7a8051eabc0c09342e0d1e83166368117391a9385" dmcf-pid="7LAIrzYcuJ"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라고 말하다 서희제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쏟았다. 그녀는 "엄마가 가슴에 큰 구멍이 있다고 하셨다. 오늘 제가 상을 받으면 그 구멍이 조금은 메워질 거라고 하셨다. 그러니까, 엄마, 이 상은 엄마를 위한 거다. 이 상을 언니의 영정 사진 옆에 놓으면, 엄마의 구멍이 곧 메워질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제 파트너 패트릭에게도 감사드린다. 정말 최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52bc1cc19ef3a6557ed2d7426828a3eb7d6912287dfb7b3afa443e9bd508671" dmcf-pid="zocCmqGkzd" dmcf-ptype="general">이날 서희제는 금종상을 수상해 상금 전액을 화롄에 기부하며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5ffd91a35f95d3b712cd03a4296f0e1b85b965f24a9bcd9ede7aaffca37eab" dmcf-pid="qgkhsBHEFe"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은 지난 2022년 대만 국민 배우인 서희원과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1998년 1년간 교제했다가 소속사의 반대로 결별, 이후 20년 만에 재회한 운명 같은 서사로 더욱 많은 응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d42db4fc3c36b43917b056158411b19550b99f564810e29c9951164292c042a" dmcf-pid="BaElObXDFR"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희원은 지난 2월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을 하던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085ec5fc2f9fc9c6754c8241c4b2de4916851b37676806d5ba03eb89b8597a4" dmcf-pid="bVQoJYDxpM" dmcf-ptype="general">서희원이 떠난 뒤 구준엽은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애통한 심경을 밝히며 아내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 dmcf-pid="KfxgiGwM7x"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말의 OTT]日 공산주의 단체가 韓 비행기를 납치하면 10-18 다음 '담다디' 뮤비 표절 논란→감독 "알티·전소연 무관, 연출은 내 책임" [공식]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