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 멤버 탈퇴에 “할아버지 될 때까지 소란 지킬 것” 권정열 응원(쓰담쓰담)[어제TV] 작성일 10-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lFXRqy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408af97a8f046a81ee12905362a274a6a37e0114e9e72bd2063bb16d25293" dmcf-pid="BLS3ZeBW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116748hurn.jpg" data-org-width="640" dmcf-mid="7Z3fbERu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116748hu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5d967aa2d097192ee58b70acde4c668d2889137cc09105168bd623c1d31e3" dmcf-pid="bov05dbY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116911uheq.jpg" data-org-width="640" dmcf-mid="zW8gJYDx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116911uh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gTp1JKGT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1a9b853ec79be64ea5a284da11cb3d4c8a20b6a1382356b18b73a37d4a6568e" dmcf-pid="9ayUti9HTj" dmcf-ptype="general">'이별 앞둔 소란 완전체 출연에 권정열 "곤란한 기분" "괜찮아" 응원'</p> <p contents-hash="3eeb7d79ff044a9dfec97b4cc52525f312049ed36195f2e550a4eec29565f052" dmcf-pid="2NWuFn2XTN" dmcf-ptype="general">소란 고영배가 멤버들과 다시 뭉치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107041f916577f97af8f1a8c99e9af30fc1b8fd2882cbff159ae2a43a77c8c5" dmcf-pid="VjY73LVZva"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 6회에는 소란, SG워너비 김용준, 양다일, 크라잉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bb4689db1ac2ca39f5f66453403ddfa0c2c2e7631bdc2660391eef9b232ba72" dmcf-pid="fAGz0of5vg" dmcf-ptype="general">10월 17일 새 EP 앨범 'DREAM'(드림)을 발표한 소란은 신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를 부르며 무대를 열었다. 권정열은 완벽한 첫 무대를 보여준 서면호, 이태욱, 고영배에게 "15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다. 첫 방송 데뷔 무대가 바로 이 무대더라"며 이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때를 자료화면으로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3ac594b6ed025624fe162791327721960f9c8063207f94d4b15870c7accb51b" dmcf-pid="4MmHT80CCo"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본인은 이병헌, 이태욱은 하정우, 서면호는 이승기를 자처하던 당시의 모습에 "하지마!"를 외치며 괴로워했다. 한편 서면호는 이 자리에서 고백할 게 있다며 "첫 무대에서 제 스타일링을 보면 뿔테 쓰고 짧은 머리를 올렸다. 사실 그게 정열 씨가 젬베 들고 다니던 시기의 스타일링을 참고한 것"이라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02d9af4404c753bcd74c11f10b7644a31931788f17bc49c652a0a469b10efbe4" dmcf-pid="8RsXy6phlL" dmcf-ptype="general">이태욱은 "그동안 소란으로 발매한 곡이 78곡이다. 의미 있는 노래들을 뽑아서 말씀해주실 수 있냐"는 권정열의 질문에 '가을목이', '잊어야 해', '그때는 왜 몰랐을까'를 언급했다. 그러자 권정열은 "'가을목이'는 저한테도 의미있다"며 "영배 씨 결혼식 하실 때 축가로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렀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d7e5e514963285d2a5d0ea82ef5305d5631d1290add898e9c96b78200ece1be" dmcf-pid="6eOZWPUlyn" dmcf-ptype="general">서면호, 이태욱의 탈퇴 소식도 언급되지 않을 수 없었다. 2024년 드러머 편유일이 팀을 탈퇴한 이후 이번엔 베이스 서면호, 기타 이태욱이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한 것. 이에 소란은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3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고영배 1인 체제로 재편된다. </p> <p contents-hash="66ba1e8c3e1f2a62f0251061ce19cd0247a058401217a7ba4b9c1eeff7dff853" dmcf-pid="PdI5YQuSCi"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대표로 말씀해달라"는 권정열의 말에 "저희 소란이 이번 앨범, 이 활동, 1월에 있을 겨울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소란의 지금까지의 모습은 멈추고 제 1인 체제로 전환한다. 이 소식을 주말에 전했고 무대에서는 처음 인사드리는 상황이다. 최대한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게 공지를 적어놨으니 못 보신 분들은 그걸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6e82e654ac58f485f2fea479472a88883113d599d078e3a0bebb757f2e5b4c4" dmcf-pid="QJC1Gx7vyJ" dmcf-ptype="general">권정열이 "이런 분위기 토크를 상상도 못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자 고영배는 "또 이렇게 되어버렸다. 만약 MC가 정열 씨가 아니었다면 저희도 나올 생각도 못했을 거 같다. 다른 분을 이렇게 곤란하게 만들 수 없을 것 같아서"라고 농담으로 받아쳤다. 권정열이 "나는 괜찮고?"라고 묻자 "네. 너뿐이다. 이렇게 곤란할 사람은"이라며 "살려내"라고 당당히 요구하기도. </p> <p contents-hash="a8749a3827aad1821fa17d4075b028fa0a9ade5241b06e3352c655513fe70751" dmcf-pid="xihtHMzTWd" dmcf-ptype="general">권정열은 "곤란한 기분은 들지만 저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면서 "이야기를 좀 더 많이 해보고 싶은데 소란 역사가 장장 15년이다. 이런 결정을 내리는 게 간단하고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짐작했다.</p> <p contents-hash="5655ea39628903675e6688035efbff12c606cac96373f609ca387f55baefc43d" dmcf-pid="yZ4odWEQWe" dmcf-ptype="general">그러자 고영배는 "각자의 길을 간다는 건 어떻게 전해도 팬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잖나. 저희가 생각한 방법은 마지막 앨범을 만들어서 들려드리는 거였다. 그리고 왜 우리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됐는지 최대한 자세히 말씀드리면 조금은 이해를 해주시지 않을까 했다"고 말했고 권정열은 "팬분들만큼은 아니지만 가장 가깝게 지켜본 동료로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15년 동안 단 하나의 무대로 허투루 한 적 없는 분들이다. 새로운 꿈이 있을 테고 이 무대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응원을 한 스푼 더해보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4a2a537b030ad4c30d88807d77304978618fe224418e5574da209c1e73f5330" dmcf-pid="W58gJYDxl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함께하는 마지막 앨범엔 특별히 서면호, 이태욱의 곡도 한 곡씩 담겼다. 이태욱은 '새벽별'에 팬 등 사람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서면호는 '밤 시(詩)'에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별이 되어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82f5490076a21943a8c63a6ce80b237dd93e00491b9cd9f1aafff36a33c6ee" dmcf-pid="YFQjLXmevM"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항상 회의할 때 할아버지 밴드 얘기를 많이 했다. 진짜 할아버지가 됐을 때 혹은 그 전에 다시 언제든 뭉쳐서 콘서트를 하거나 노래를 만드는 날이 오도록 그때까지 제가 (소란을) 잘 지키고 있겠다는 꿈을 꾼다"고 언젠가는 재결합할 꿈을 고백했다. 권정열은 새 출발을 앞둔 세 사람에게 "괜찮아. 어디로라도 가도 좋아. 왜냐하면 내가 여기 있을 테니까. 이제 괜찮아. 언제든 돌아와도 좋아. 왜냐면 내가 널 기다리니까"라는 가사의 소란 '괜찮아(Fine)'를 본인의 음색으로 선물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G3xAoZsdv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H0Mcg5OJ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다일, 라이머 품 떠난 이유 솔직 고백 “자동으로 벌리는 돈 버리기로”(쓰담쓰담) 10-18 다음 기안84, 침착맨 이말년 절필 선언 조롱 “허영만 선생님 되는 줄”(나혼산)[결정적장면]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