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일, 라이머 품 떠난 이유 솔직 고백 “자동으로 벌리는 돈 버리기로”(쓰담쓰담)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fz0of5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74c586c9a9a4b72cb7920eb4d8fc37b85888c6cfaf11c50b10a674482e437" dmcf-pid="YT4qpg41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048587vitl.jpg" data-org-width="640" dmcf-mid="uC71Gx7v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048587vi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47d7a3ce6e58051320b66677f513ac165879da947c49b7b8544fbda178785" dmcf-pid="Gy8BUa8t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048767imyh.jpg" data-org-width="640" dmcf-mid="zlSrc0Sg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61048767im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YPK7jP3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9b6c0cf77698fcd9dfdd9afe29da081334b8bffcb313030f7a9509f00f26e2e" dmcf-pid="XGQ9zAQ0TT" dmcf-ptype="general">가수 양다일이 프로듀서 겸 브랜드뮤직 대표 라이머의 품을 떠난 이유를 솔직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007b728edaf75cd7c5c96e66cf910fde7a30f0acf0c2bf40cc965a3042bf3eb5" dmcf-pid="ZHx2qcxpSv"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 6회에는 소란, SG워너비 김용준, 양다일, 크라잉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dd05068ba5a08aecae38e21d1390d5b0b5ba2899d5d52d1c2b10b0727972bc3" dmcf-pid="5XMVBkMUTS" dmcf-ptype="general">이날 양다일은 "데뷔 때부터 머물렀던 소속사 브랜드뮤직을 나와서 10년 이상 같이 일했던 매니저 형과 둘이서 하고 있다. 이 자체가 꿈의 시작인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c178d4fd464f2a7f7d4badf128c99a933882cc32b5a4456bd15a5d13cf2a70" dmcf-pid="1ZRfbERuhl" dmcf-ptype="general">1인 회사를 차리게 된 계기를 묻자 양다일은 "회사에서 가수들이 뭔가를 만들어 발매하면 회사 귀속이다. 데뷔 때부터 제가 곡도 다 쓰고 준비도 제 친구들과 했는데 귀속이 회사로 되는 게 어느 순간부터 이해는 하지만 정말 '내 귀속이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ba1187f7113029ce75f0f929cd55d4f212037b99511ea25785574259a28581" dmcf-pid="t5e4KDe7hh"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순간 돌아보니 대중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곡이 많이 쌓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냥 돈이 벌리게 되더라. 그러니까 제가 곡을 열심히 안 쓰고 음악을 열심히 안 하게 되더라. 데뷔했을 땐 컴퓨터에 곡이 100곡 넘게 쌓였었는데 그 시절이 10년 지나가니 더이상 컴퓨터 뒤져보면 곡이 없더라. '내가 이제 너무 덜 고프구나'라는 생각까지 하게 됐다. 그 회사를 나오면 저한테 더이상 돈이 안 들어오잖나. '버리자. 새로 시작하자'하고 그 돈을 뒤도 안 돌아보고 버리고 하이웨이맨을 차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6b01daff0b92ac8efc4cbace3509a73e555e654dadb6b32a59f2f276b8eec5" dmcf-pid="F1d89wdzvC" dmcf-ptype="general">권정열은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주실 줄 몰랐다"면서 "저희 대표님이 옆에 있어서 표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눈치를 봤다. 이에 양다일은 "나쁜 건 아니고 모두가 한번쯤 생각한다"고 수습했고, 권정열은 "전 반대다. 전 회사가 없다가 오히려 회사가 생긴 케이스다. 공감한다. 제가 예전에 스스로 1인 기획사를 한 이유가 이런 거니까. 순서가 바뀐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fb7154324e23835c5d624ba6b7710679b8cca6edd7470dc58c5d4e6e312b0f" dmcf-pid="3tJ62rJqS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권정열은 "전 멋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전 그런 느낌으로 홀로서기를 한 줄 몰랐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 많이 그런 것처럼 회사랑 불화가 있었거나 (그런 줄 알았다)"고 말했고, 양다일은 "전혀 그런 건 없었다. 2주 전에도 라이머 형에게 전화와서 우시면서 돌아오라고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에 다시 돌아와'라고 하셨다"고 해명,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0640e169cd7328c9af25c5c3afb016a2b52d608b307227393ffeb307d50263d" dmcf-pid="0poM8Io9WO" dmcf-ptype="general">양다일은 홀로서기 후 마음가짐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정말 원한 거 이상으로 달라져서 힘들다. 모든 게 이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고, 회사가 해주던 게 너무나 많았다는 걸 알고 나왔는데 더 알게 됐다. 초심 찾는 정도가 아니라 정신 안 차리면 죽겠다는 생각이다. 같이 하는 형이 있으니 '내가 이 형까지 같이 죽이겠다'싶어서 초심 그 이상"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pUgR6Cg2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uaePhaV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4시간 버티다 폭발..김우빈에 "이게 지금 웃겨?" (콩콩팡팡)[종합] 10-18 다음 고영배, 멤버 탈퇴에 “할아버지 될 때까지 소란 지킬 것” 권정열 응원(쓰담쓰담)[어제TV]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