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언니' 강무영, ♥김강우와 첫 동반 출연..."비현실적으로 예쁜 얼굴" 작성일 10-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0UWPUl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e211f8c362b3046bc5ff437f65f6ab354baf36a951115aec406440941de81" dmcf-pid="W3qb5dbY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2317618vsuf.jpg" data-org-width="700" dmcf-mid="6yoaPhaV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2317618vs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663b2887363c5a04272e0748f175313611c362850a77218b7dfe282c9051e7" dmcf-pid="Y0BK1JKG7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김강우가 '한혜진 언니'로 알려진 아내 한무영과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beb2637c3cf30f84b73ee8a292bb4cd21dcfa6a51333831ed030f4133c3353a" dmcf-pid="Gpb9ti9HFN"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아내와 아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f7ee91f356905b496410aba40b7d44cbc464f5c99cba636f63a14d1e5f06ff52" dmcf-pid="HUK2Fn2X3a" dmcf-ptype="general">재울 필요 없는 15분 불고기를 만들어낸 김강우는 아내를 반갑게 맞이했다. 김우는 "저쪽 편에서 어떤 여자가 걸어오는데 너무 예쁜 거다. 비현실적이었다"라며 러브스토리를 전하 바 있다. </p> <p contents-hash="5cef37f15686d77e0bad237552897a76ac535735aeaeac994b0ae071122efbc8" dmcf-pid="Xu9V3LVZug" dmcf-ptype="general">방송 최초 동반 출연하는 부부. 김강우는 아내 등장에 자꾸 웃음이 새어나왔다. 아내는 "얼마나 잘하나 보러 왔다"라며 괜히 투닥거렸다. </p> <p contents-hash="cf6a5ab4602a45ef53ba346dfd324e471eb21a4f069c9a80a39a468d1f906aaa" dmcf-pid="Z72f0of53o" dmcf-ptype="general">한식 조리사 자격증도 있다는 아내 앞에서 김강우는 "저는 제 마음대로 하는 편인데 아내는 FM대로 한다. 그래서 아내가 옆에 있으면 부담스럽다"라면서도 "그래도 이 요리는 인정 받고 싶다"라며 열의를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94315366740e836eee414a4bd5a3e0ed866f12c217c493bef1e67e344d2710a6" dmcf-pid="5zV4pg410L" dmcf-ptype="general">양파를 써는 남편에 아내는 "눈이 너무 맵다"라 했고 김강우는 "나는 얼마나 눈이 맵겠냐. 안경이 알이 없다. 똑같이 맵다"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d929805a0e985ce17e3a7ffc7bad0cd47f1c6634bc02211ab7d50ff6dc8266a" dmcf-pid="1qf8Ua8t3n" dmcf-ptype="general">자꾸 잔소리 하는 아내에 김강우는 첫째 아들 태은이를 부르며 "엄마 좀 데리고 가"라 외치기도 했다. 아내는 김강우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답답하다"라며 직접 칼질 하는 시늉을 했다. 티격태격하는 부부에 효정은 부러워했고 김강우는 "우리는 동갑내기라 저렇게 장난을 친다"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99a5cbcba7156cb6fd34d16b37681732473d9d2ad55503aa4fe4ed19d8afd83" dmcf-pid="tB46uN6Fzi" dmcf-ptype="general">아내는 "연애 때도 남편이 맛있는 거 많이 해줬고 임신했을 때도 많이 해줬다. 입덧을 하니까 음식 냄새를 못 맡았다"라 했고 김강우는 "밖에서 안사다 먹이려고 (직접 했다). 그때 요리가 좀 늘었다. 특히 좋은 음식들. 아내도 먹지만 아이도 먹는 거니까. 고기도 정말 좋은 거, 야채도 그렇고 좋은 재료를 사용했다"라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f07e9f8ec57871efe558950f4d74a924727f3edd4841149f3747ff690cbdc" dmcf-pid="Fb8P7jP3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2317786dnmy.jpg" data-org-width="700" dmcf-mid="P3AkeykP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2317786dn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a3c200b9fd34adbafc2c0b643885833882e301d6218d0522a49dac6dce11e8" dmcf-pid="3TZ1h21m3d" dmcf-ptype="general"> 떡볶이 김밥 맛집도 찾아다닌 김강우는 '수도권에 안 가본 떡볶이 맛집이 없었다"라 했다. 아내 밖에 모르는 순정남. </p> <p contents-hash="224f7ec00006922c6120068ac3be7f857df054d986ba4a3f8b4be9f5963fa836" dmcf-pid="0y5tlVts3e" dmcf-ptype="general">아내는 "그건 그렇고 첫째가 배고파서 폭발 직전인 거 같다"라 했다. 다시 육아 모드로 돌아간 김강우는 식사 전 건강한 단호박 간식을 먹었다.</p> <p contents-hash="116f31f5b9c19133f010e8a1b4644a82025406bed1925aa6a64a91d5d3e27de0" dmcf-pid="pW1FSfFO7R" dmcf-ptype="general">아내는 "주변에서 남편이 다이어트 관리해 주냐 물어보는데 저는 소파에 누워 있는다"라 했고 김강우는 "애들 등교시키랴, 밥해 먹이랴, 너무너무 피곤한 거 아는데"라며 운동에 대한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917ab5430fb69016b3d9beba1d803bb452a621ce3a2de44f80d0ff4039ae7a3" dmcf-pid="UYt3v43IUM"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살을 빼라는 게 아니다. 당신이 살 뺄 데가 어딨냐. 건강하게 오래 같이 살아야지"라며 달달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김강우는 "나 당신 똥오줌 못 받아준다"라며 빵 터졌다.</p> <p contents-hash="866a7656c8623804a6e1ca861700af0159e4fe6378d478fd02b604d438301010" dmcf-pid="uGF0T80C7x" dmcf-ptype="general">결혼하자마자 아이를 가지 두 사람은 둘만 여행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김강우는 "암도 저 먹보 둘을 봐주질 못하더라. 저희 아내가 애들을 못 두고 다니는 성격이다. 군대도 같이 갈 거 같다"라 농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36d5ca3e56d48a3988a5e56fe5bc4b83b3470140c5be6b8a72a3a43f9d13b" dmcf-pid="7H3py6ph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2317930eynb.jpg" data-org-width="700" dmcf-mid="QwOCNtCn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062317930ey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2214d404f4dd330348e285e43736efd4a0847d7f1a6066a7748e198b331e5e" dmcf-pid="zX0UWPUlUP"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도 "남자애들은 그렇게 키우면 안 된다"라며 아들에게 엄격한 규칙으로 육아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아내는 "내가 마음이 약한 게 아니라 비밀번호를 아들들에게 털린 거다. 이미 얼굴 인식까지 다 해뒀는데 어떡하냐. 내가 못 이긴다"라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936c3a804ba12f9cb92e665adde9990462e4f2b7049ff9f7d3aa9bf49d9e653" dmcf-pid="qZpuYQuSz6"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자기 별명이 '순정 셰프'임을 밝혔고 아내는 "왜 그런 별명이 붙었냐. 동의 못한다. 안 맞는다"라며 "잔소리 셰프다"라고 추천 별명을 내놓아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57ab9962f974ea5bf0ed304baa37a14162fd2a3fe29a27d04a08fc0dc0854a5" dmcf-pid="B5U7Gx7v38"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아내가 없었으면 저는 많이 힘들었을 거다. 완벽주의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아내 무영이는 털털하고 긍정적인 성격이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원점으로 돌아올 거야'라 말해준다. 저희는 함께 모든 것을 이뤄왔다.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집을 마련했다. 그걸 같이 헤쳐 나가는 게 부부다"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8a043d7f00d23cb62a3d7886ab578b04e13df147400ff13229afff1f7b9bf01" dmcf-pid="b1uzHMzTU4"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아내와 사랑을 '동지애'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사랑해서 같이 사는 거다. 아침에 얼굴 보면 반갑다. 사랑은 제일 좋은 것"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226321dbe9b1792618299e65f0f1058d7da76cac9547c0bc32a31ee59afbbb8" dmcf-pid="Kt7qXRqy7f"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이연복도 놀란 ‘요리부심’..“나는 요식업계가 놓친 인재” (‘편스토랑’)[순간포착] 10-18 다음 기안84 욕심 과했나, 방송+러닝+그림 다 하다 슬럼프 “이도저도 안돼”(나혼산)[어제TV]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