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김우빈·도경수에 분통.."자꾸 내 의견 무시..내가 형인데"[콩콩팡팡][★밤TV]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szeykPC4">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tLOqdWEQh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4220c4eb558dfaac98dd5af62addec9ccc1f0460dbbbd4218289b6d495455" dmcf-pid="FhFJsBHE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063141472msum.jpg" data-org-width="561" dmcf-mid="ZOl9LXme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063141472ms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f04d2045863b08de4ee924cb88122b15e3439b011954cf269e4d87d268443a" dmcf-pid="3l3iObXDC2" dmcf-ptype="general"> 배우 이광수가 자신의 의견을 무시하는 김우빈, 도경수에게 불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aa00e6f09f2731d0a0590922e9fceb589083d59cc4193a61d2cd0b966d5942a9" dmcf-pid="0S0nIKZwW9"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는 멕시코 탐방에 나선 'KKPP 푸드 해외 탐방단'의 대표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06ba0ad8276091f7dca27654273900ddc87e7e1bb678b302855b6a100b3aecf" dmcf-pid="pvpLC95rvK" dmcf-ptype="general">이날 멕시코에 도착한 세 사람은 현지 식당에서 전통 음식인 케사디야와 타코로 첫 점심 식사를 즐겼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숙소로 가는 방법을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김우빈과 도경수는 지하철을 타고 환승하는 대신 4분만 걷자고 제안했으나 이광수는 14분을 걷고 지하철로 직행하자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2d61371da875ec3357dc8a7c1b756ec3707b7b4bc6f355814c31b199893aee7" dmcf-pid="UTUoh21mCb"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걸으면서 좀 보자. 타코 좀 사 먹자. 덥지도 않다"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김우빈과 도경수는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으며 마지못해 이광수의 의견을 따랐다. </p> <p contents-hash="852858d65fdfbc42ebfd55196a732244ffb77cc67fc7372cb9ac6130acdd1d2b" dmcf-pid="uyuglVtslB" dmcf-ptype="general">숙소로 가던 중 이광수는 "혼자 왜 걷자고 하신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지금까지 내가 몇 번 의견을 얘기했는데 자꾸 내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아서 이번에 강하게 해봤다. 이것도 무시하나 해서"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3320b7445daee27756bd96201452cffdfc57d7e175308f0aa213dd814e7da" dmcf-pid="7W7aSfFO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063143045nysf.jpg" data-org-width="561" dmcf-mid="5JE0PhaV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063143045ny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fa366a048558a47e87dc88b79d45394e4750ab669d6ac1b7ff0061977c11f1" dmcf-pid="zYzNv43Ivz" dmcf-ptype="general"> 이어 "이유라도 얘기해주던지 내가 아까 분명히 치킨이라고 얘기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둘이 '치즈 맛있겠다' 하더니 치즈를 시켰다. 이건 사장을 떠나서 나이도 내가 제일 많은데"라고 메뉴 선정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42333ef36b270b1ed4e3498dddcae679ff6ca978671e32cd7a3b058c4b83e52e" dmcf-pid="qvVwXRqyC7" dmcf-ptype="general">한편 도경수는 이광수의 걷자는 의견을 받아준 이유에 대해 "좀 불쌍해 보였다. 한 번씩은 그래도 저희가 해줘야 한다"라고 설명했고, 김우빈 역시 "그래야 나중에 생색을 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8b8fc68196c7a12e0aea454eaee57a7772dfbf4a23ac5ae5428015d26ba0a2e" dmcf-pid="BTfrZeBWTu"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캐리어를 끌고 힘겹게 이동하던 중 "환승하려면 늦었냐. 지나쳤냐"라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by4m5dbYTU"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고백..“‘완벽주의’ ♥금융인 남편, 육아 많이 도와줘서 싸워” (‘편스토랑’)[핫피플] 10-18 다음 혜리, 충격적인 체질검사 결과..‘밀가루프리’ 선언? “그럼 뭘 먹냐” [핫피플]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