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레전드 가수 작성일 10-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AuEUTN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ebd74a4a18721ebe825ba363165a96cb4eace31379db1810df6ec90477d9e" dmcf-pid="Qec7Duyj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레전드 가수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bntnews/20251018064247914bnwi.jpg" data-org-width="680" dmcf-mid="6za0A3lo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bntnews/20251018064247914bn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레전드 가수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5f361742e0e4d1e366ede5fef6786ac9148e39f478d0ef96db63456f727708" dmcf-pid="xdkzw7WAJ9" dmcf-ptype="general"> <br>지난 10월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85회는 ‘반박 불가! 수식어 자동 완성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독보적인 수식어로 기억되는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소환했다. </div> <p contents-hash="b79237d25469e5ce6eb0b9a3fb322fa3bfc577509d7b9b53891bc810cd7bdca3" dmcf-pid="yrWRHMzTRK" dmcf-ptype="general">10위는 쿨의 ‘해변의 여인’이었다. 첫 스페셜 앨범 3.5집 타이틀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달리 연인과 함께 놀러 간 해변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는 반전 가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여름을 대표하는 혼성 그룹’이라는 쿨의 수식어를 완성시키며, 세기가 지나도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로 꼽히고 있다. 당시 작곡가 윤일상의 “쿨을 한국을 대표하는 여름 가수로 만들어보자”라는 선구안으로, 발랄한 콘셉트로 전환한 것이 인기 상승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29525bafd4d8c119fb872bf1144720dcbf95fe47570e169a4c39d8a8f154743b" dmcf-pid="WmYeXRqyJb" dmcf-ptype="general">9위는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이였다. 사랑했지만 떠나야 했던 아련한 마음을 김광석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낸 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손꼽힌다. 고(故) 김광석은 ‘영원한 가객’이라는 수식어답게, 악기 같은 목소리로 시 같은 노래를 부른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7b969f8290e3f80b70dba779bc532f2c856749202cbcdc2c21988870fc0b1bd" dmcf-pid="YsGdZeBWMB" dmcf-ptype="general">8위에는 이은미의 ‘기억 속으로’가 올랐다. 폭발적인 고음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대중을 사로잡은 곡으로, ‘맨발의 디바’라는 상징적인 별명을 만들어냈다. 그녀가 맨발로 노래하는 것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첫 앨범 녹음 당시 떨림을 줄이기 위해 맨발로 땅을 디디고 안정감을 찾았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비화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0342ba46d098e2facddd3de5e9e54a1c613c63e1e850f0582146e487a749003" dmcf-pid="GOHJ5dbYMq" dmcf-ptype="general">7위는 god의 ‘거짓말’이었다. 겉으로는 이별을 고하지만 속마음은 정반대인 이중적인 감정을 녹여낸 가사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발표와 동시에 음악 방송 14관왕을 달성하며, 3집 앨범은 약 192만 장이 팔려 ‘국민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굳혔다. </p> <p contents-hash="5b7ec15d8863c3f903ca7a7e3a82b60d8d874026fa5e4abe659127e07f11c25a" dmcf-pid="HIXi1JKGLz" dmcf-ptype="general">6위는 DJ DOC의 ‘Run To You’로,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로 밀레니엄 시대를 대표한 곡이다. 각종 사건과 논란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메시지로 대중의 공감을 얻으며 ‘가요계의 악동’이라는 수식어를 완성했다. 김희철이 직접 거친 욕설이 담긴 가사를 읊자, 이미주는 “엄마 나 이러면서 방송해”라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acc5337e5ac2281953878a0f9087a21efa54a331418b1c902a41c873c1696f9" dmcf-pid="XCZnti9Hd7" dmcf-ptype="general">5위에는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이 자리했다. 록의 대부 신중현이 만든 유일한 록댄스곡으로, 파워풀한 춤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파격적인 패션으로 ‘한국의 마돈나’라는 별칭을 얻게 했다. 4위는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섬세한 가사와 미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발라드 황제’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킨 곡이다. 데뷔 앨범으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2집에서는 14주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그 이름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ea6d972eb607ba9c25caaebeb283569ea25e892dc931faacf31c1a3d0f9ca76d" dmcf-pid="Zh5LFn2XMu" dmcf-ptype="general">3위에는 이승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 올랐다. 이승환의 미성이 세련된 팝 스타일 멜로디,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어린 왕자’라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2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 속의 그대’였다. 강렬한 비트와 랩으로 대중음악의 판도를 뒤집으며 ‘문화 대통령’이라는 전무후무한 수식어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69b3cdd13e9e4996b6bf661acd88fe9b193e02bd53af9c61beaa5d30a92f0f35" dmcf-pid="5l1o3LVZdU" dmcf-ptype="general">1위는 넥스트(N.EX.T)의 ‘Here, I Stand For You’로, 압도적인 밴드 사운드와 웅장한 스트링, 신해철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로 록 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명곡이다. 신해철이 당시 자정부터 새벽까지 진행했던 라디오 '고스트스테이션'을 통해 직설적이면서도 철학적인 멘트를 쏟아내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어둠의 리더 ‘마왕’으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da1e025e9d3ff8429281f3b5bb7b707b7d63a0afca96bc16bfed1088405c3405" dmcf-pid="1Stg0of5np" dmcf-ptype="general">‘이십세기 힛-트쏭’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32336386420d44ab27a921588604733abf9b8b6c47d0c8379a765ffc9251326" dmcf-pid="tvFapg41n0" dmcf-ptype="general">또한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FT3NUa8tn3"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54세 미혼' 이서진 의심…"여자 없다? 말이 안 돼" 10-18 다음 손연재, 둘째 계획 고백…"외동은 외로워, 아이 둘은 있어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