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외동은 외로워”… 아들 낳고 18개월, 내년엔 둘째 꿈꾼다 작성일 10-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5cqcxpLW"> <p contents-hash="7ca6f5b5ab17fec5b3500aa19a8ca8ff3c760ec31120f911ca7a44fc2e1d00b8" dmcf-pid="BR1kBkMULy" dmcf-ptype="general">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고백하며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f0bbd89138ca279f6a252868b6bb03b8ca3c26a03eda93267cd795b0f3da1d1" dmcf-pid="betEbERun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연재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결혼 3년 차의 일상과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179fc89ed5334eccd44736e0843db46a078246944f0666ebb59aa0b1cb21e2e" dmcf-pid="KdFDKDe7iv"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손연재는 “외동은 외로워요. 저는 꼭 둘째를 낳고 싶어요”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첫째 아들을 출산한 지 1년 반이 지난 지금, 다시 새로운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a8c9e85a871371aeef3816da4fabb6ca44d7f2156c5c36e584c6054ccd0d6" dmcf-pid="9J3w9wdz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고백하며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64801976bfvk.jpg" data-org-width="700" dmcf-mid="u9jGiGwM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64801976bf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고백하며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e11befb2c4f9a6d14fca9e8b14c79d6997a81247643354c0f10e487f41b20" dmcf-pid="2i0r2rJq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64803270kpff.jpg" data-org-width="700" dmcf-mid="7LrFjFhL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64803270kpf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61dc02bb8742a1e015d29249d93d58d2fa7c5c0f87de6aeb194929d5518ab" dmcf-pid="VnpmVmiB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64804561dkna.jpg" data-org-width="700" dmcf-mid="zYNbObXD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64804561d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ccd7d608e1926d0cfd6c89a3a8c2d82e914dfc6babe79f5bdd706e78cd230d" dmcf-pid="fLUsfsnbLC" dmcf-ptype="general"> 그는 “한 번 키워보니까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 그래도 외동은 안 되겠다 싶었다”며 웃었고, “둘째가 딸이면 아마 울 것 같다. 너무 좋아서”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4655f866767dbcd2db44a957080384332a32ee18d14c9ea3105e606f9e5a24e" dmcf-pid="4ouO4OLKLI"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2022년 금융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함께 살아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 닮아간다고 했다. “예전에는 한식을 잘 안 먹었는데, 남편이 삼시세끼 한식을 먹는 사람이다. 같이 먹다 보니 입맛이 바뀌었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의 소소한 변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aec2e67ac5ffc98e2e7e59d9811ea98891208c4fa760303d0ef0d9ea1413f2f" dmcf-pid="8g7I8Io9L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손연재의 결혼을 성사시킨 주선자도 등장했다. 그는 “연재는 정말 성실하고 따뜻한 동생이다. 둘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 느낌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손연재는 “그분이 저를 결혼시킨 은인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a20ef053b8d76b2b9eac5c9a23abd5ec18da4af79bd5826bb228906f49575d0" dmcf-pid="6azC6Cg2Ls" dmcf-ptype="general">손연재의 말처럼, 첫 만남부터 모든 건 자연스럽게 흘렀다. “남편도, 저도 적극적인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분이 ‘연락 안 했냐’고 재촉해서 결국 다시 만나게 됐다”며 웃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결혼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d15a993002bf9d8e9028acce4fb244ae24b5346f720287fd600d0294eb221bb" dmcf-pid="PM5cqcxpRm"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그는 “항상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고, 남편이 확신을 줘서 결심했다”고 말했다. 결혼 후에도 일과 운동을 병행하며,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의 모습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p> <p contents-hash="446eec0b26deeb89969b70ed2f2497e6b149c4fd5dc22a8388cdf7fcbc968635" dmcf-pid="QR1kBkMURr"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최근 유튜브에서 “딸이 생기면 머리핀을 물려주고 싶다”며 진주 액세서리를 소개하기도 했다. 비싼 물건이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평생 쓰고 딸에게 주고 싶다”는 말에는 엄마로서의 애정이 묻어 있었다.</p> <p contents-hash="08ba847a947a1081cfbafe30b22bead15ff6ce20d02865f4e65794822789e0ce" dmcf-pid="xetEbERuLw" dmcf-ptype="general">손연재의 바람은 단순한 가족 계획을 넘어선다.</p> <p contents-hash="eaa9c6ab657fb3c461f0c7ce2e0cd714e3d1f49fae145a9344d36e57c3f6c991" dmcf-pid="yGozrzYcJD" dmcf-ptype="general">“외동은 외로워서, 그리고 아이가 친구처럼 자라길 바란다.”</p> <p contents-hash="da71825420deeb1011e89726bbaecdd0269f93af449ab083f79bfc7963d82978" dmcf-pid="WHgqmqGkLE" dmcf-ptype="general">짧은 한마디 속엔 여전히 따뜻한 마음을 품은 ‘체조요정’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764f455b6cd91655414f55c90f293f3deca8c37e1d60acc677f98ead0353084e" dmcf-pid="YXaBsBHEnk"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GZNbObXDn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명의] “두근거린다고 다 부정맥 아냐···‘실신·어지럼’ 있으면 심전도 필수” 10-18 다음 클라라, 6년의 결혼에 마침표… 담담히 이혼 인정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