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월드] 캄보디아 구금 사태, 유튜브서 가장 뜨거운 검색어 작성일 10-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주 새 7배 폭증…뉴스·인터넷 방송 쏠림<br>여행금지령 속 현지 방송 이어지며 논란 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oRy6ph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bc1791d51c1ced9358b788806cefaed65b767eff7d9f19696cb54b00893bd" dmcf-pid="78geWPU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어 간판 즐비한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상가 건물 (시하누크빌[캄보디아]=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오후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상가 건물에 현지어와 함께 중국어 간판이 붙어 있다. 2025.10.14 son@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yonhap/20251018073452462nf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pEg1JKG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yonhap/20251018073452462nf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어 간판 즐비한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상가 건물 (시하누크빌[캄보디아]=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오후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상가 건물에 현지어와 함께 중국어 간판이 붙어 있다. 2025.10.14 son@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a3b4dcede6f5f9b537e7618a11b2fd937e8429d27aa7c9abce7c5fb4879a88" dmcf-pid="z6adYQuS1E"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한국인 수십명이 감금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확인하려는 이용자들이 급증했다. </p> <p contents-hash="575521cdf691e3f7a14312546c139172dbd47e74178c99e7a87d3ff1c3d90e93" dmcf-pid="qPNJGx7vZk" dmcf-ptype="general">18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검색어 '캄보디아'는 유튜브 급상승 검색 주제 5위를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cd3c9e73f6a13358eac6b24ad01d2c993720d326f67ae92faa7ebf8a8bf06" dmcf-pid="BQjiHMzT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급상승 검색주제 [구글트렌드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yonhap/20251018073452703ibiz.jpg" data-org-width="766" dmcf-mid="UJcLZeBW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yonhap/20251018073452703ib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급상승 검색주제 [구글트렌드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5a55f2152641a70ba22a91c9779da654bbff80390caa9dfa70ff3195eacb2b" dmcf-pid="bxAnXRqyHA" dmcf-ptype="general">해당 기간 캄보디아 검색량은 전주 대비 750%나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3c5ef7f0949c4d010977cca3aef5838127f3e6ac9b657a3782dd80ce112c186d" dmcf-pid="KNhwzAQ0Xj"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25 밑에서 맴돌던 캄보디아에 대한 구글 트렌드 관심도는 14일 이후 줄곧 75를 상회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cb81ae3102318352bf61b13c2340f2547804522cb8dea913457605d97e7b054" dmcf-pid="9jlrqcxpXN" dmcf-ptype="general">유튜브 조회수 순위 등을 제공하는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조회수 상위 100개 유튜브 영상 중 캄보디아 관련 영상만 5개나 된다. </p> <p contents-hash="3f7e09945470182e0af90cfed54fc21671128d7738458875314eaec1d6f6e928" dmcf-pid="2ASmBkMUYa" dmcf-ptype="general">상위 랭크에 오른 영상은 대부분 뉴스 보도 영상으로 구금 피해자를 인터뷰하거나 범죄 조직의 정체를 파악하는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b603db2183335e592da44137f43edc39b1418477a4175423d07cf5e250f5b1ff" dmcf-pid="VcvsbERuYg" dmcf-ptype="general">이러한 뉴스 보도 영상 외 일부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등이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 방문한 영상이 제작되면서 이용자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b6fe0c703a2dac722085a7c567b1c8bd95fd8833eb7bd6fb3cb2e0578c8b1dc" dmcf-pid="fkTOKDe75o" dmcf-ptype="general">외교부가 지난 10일 수도 프놈펜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16일 캄보디아 범죄단지 밀집 지역에 여행금지를 발령했지만 이를 무시한 채 캄보디아 사태 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9816741675c17f09b2673a9445ab2e67f24451814848297e7a853f8f90f3eef8" dmcf-pid="4EyI9wdzGL" dmcf-ptype="general">한 여행 유튜버는 지난 16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범죄 단지를 촬영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방문했지만, 시아누크빌 출발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야간 버스로 시엠레아프까지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6c4d9c218ad316ac3f6049cc59ff3df41d9c88968be483340bf58675c593532f" dmcf-pid="8DWC2rJqHn"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BJ A씨가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옛 아프리카TV)에 프놈펜 범죄 지역인 원구 단지에서 조직원과 대치하는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내보냈다.</p> <p contents-hash="cd53c924a26f2127db912db943cbec3991b0527b1625913532896dfc54cf7872" dmcf-pid="6wYhVmiBGi" dmcf-ptype="general">A씨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 수 2만명을 넘었고 다시 보기 조회수는 36만회를 넘겼다. </p> <p contents-hash="025e34b3cd9eeb93e056d54cdfe3f578d795690457078580e10d6a15fed94b79" dmcf-pid="PrGlfsnb5J" dmcf-ptype="general">숲 측에서 안전을 위해 방송을 종료하라고 공지한 뒤 온라인상에서는 "정부가 (당시) 특별여행주의보로 지정한 곳을 가는 이유가 뭐냐", "조회수 때문에 우범지역으로 가는 방송이 유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우려를 표하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c00b8a14ea713ee5aae65b381d2575a4f88e3420a2f6aa5b8519dead73da7ec" dmcf-pid="Q8geWPUltd"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구금 사태로 국가 이미지가 실추된 캄보디아 내무부는 공식 소셜미디어(SNS) 등에 한국인 여성 2명이 출연하는 영상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ca4eefa682675d23a10d772d25552242addf73f6260e13b7a97b3fb72f7dde3" dmcf-pid="x6adYQuSte" dmcf-ptype="general">캄보디아에서 13년 넘게 살았다는 여성은 영상에서 "캄보디아인 분들은 정말 순수하고 (마음이) 따뜻하다"며 "뉴스에서 보는 모습이 이 나라의 전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a7f2e66743ba111bce67c2c5919995764d61976c8e67884bf61d0ad94292f4" dmcf-pid="yS3HRTc6XR" dmcf-ptype="general">또 다른 여성도 "평온한 캄보디아에 관해 많은 오해가 생기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캄보디아에 사는 일반 한국인이나 여행 오는 관광객들에게 뉴스에 보도된 일이 일어난 경우를 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c222f13557cad5416ed28bd79b847601d491bd18965d8ee9fb2fe006444bcf" dmcf-pid="Wv0XeykP5M" dmcf-ptype="general">이 영상들이 온라인에서 확산하자 한국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p> <p contents-hash="18cf29a63c6bb83b387644e44284d01b4112f654a22dbd2e5eda88423a5eabbd" dmcf-pid="YTpZdWEQGx" dmcf-ptype="general">일부는 캄보디아에서 범죄 단지를 주로 운영하는 중국인 총책이 문제라고 주장했고, 다른 누리꾼들은 AI(인공지능) 기술로 조작한 영상 같다며 캄보디아 당국이 자국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더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736b743c55949c2356483ecf05e4afa9765b0f0c42c38370777b1d7f58030df" dmcf-pid="GyU5JYDxZQ" dmcf-ptype="general">built@yna.co.kr</p> <p contents-hash="7e7048d575db26eefa9ab29a6665741e792bd119f82bdc54841cf9067b209dd3" dmcf-pid="XY7tnHrR56"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수 'SM 시세조종 의혹' 21일 1심 선고...카카오의 운명은 10-18 다음 ‘지볶행’ 아슬아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