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1% 아쉬운 종영' 충격…'시한부' 송중기, 임상 포기하며 천우희에 "죽더라도 여기에" ('마이 유스') 작성일 10-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fCT80CtZ">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QfCT80CG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6822058e8e2704da836b22df13bb6c9061fbca4c5aa830640f9e6ae4aa874a" dmcf-pid="Wx4hy6ph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10asia/20251018083349998ca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4MVPhaV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10asia/20251018083349998ca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f2e647e4f088fc4c5744c57530da925528d08a80626c0c3e7f8db5cfba235" dmcf-pid="YM8lWPUl1G" dmcf-ptype="general">마지막을 앞둔 송중기가 천우희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da7a6ac6e3de90a78185a32be43983f5d07ec80fc14f7bbc3eb9bba36e63f8e9" dmcf-pid="GR6SYQuStY"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JTBC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 고혜진/극본 박시현)12회에서는 천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cff74deff67566bfaa3e0669b90ef60925b02bb64b49e3efd80d6449f6ca822" dmcf-pid="HePvGx7vZ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천우해가 깨어났고 그 옆엔 성제연이 있었다. 천우해는 "뭐 이렇게 다 불렀냐"고 물었다. 성제연은 눈물을 글썽이며 "너 어떻게 될까봐 그게 마지막일까 봐 닿는 사람 내가 다 불렀다"고 했다. 이에 천우해는 성제연 손을 쓰다듬으며 "고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9afea018b8a33650f5642e5d04f6b63dd0bf9c88f0af407f9849d37eddba0a3" dmcf-pid="XdQTHMzT1y" dmcf-ptype="general">성제연은 "의사 선생님은 뭐라시냐"고 물었다. 이에 천우해는 "저번 임상 이야기 기억나냐"며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조금 회복하는 대로 바로 가는 거다"고 했다. 이어 "말 그대로 임상이라 약 호과가 얼마나 좋을지 모르겠지만 효과 좋은 약이라고 해도 상용화될 때 까지 내 몸이 버틸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0020ee9c7546723fda2a14a2d72785ceadbfc66830a104f95d2c564c3546c" dmcf-pid="ZJxyXRqy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10asia/20251018083351219cgy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YRnHrR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10asia/20251018083351219cg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d8f5b475857be3f0ea0137650c11589a716847a7f1a72cccb26d9afe381d81" dmcf-pid="5iMWZeBWXv" dmcf-ptype="general"><br>이어 천우해는 "난 죽더라도 내 사람들이랑 여기 있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성제연은 "아니다"라며 "가라 너 가아 된다"고 했다. 천우해가 이해 안간다는 표정을 짓자 성제연은 "사실 그때 꽃집에서 임상 이야기 처음 들었을 때 나도 마침 백수고 함께 떠나는 그림 생각 안 해 본 거 아니다"며 "처음엔 좋고 낯선 나라에서 서로를 희생한다고 생각할 것"이라 했다.</p> <p contents-hash="e02208b9fc3e1ac3f7a08b045a61cba0f77dbb347daaf2311eb6cac13cf093b2" dmcf-pid="1nRY5dbYZS" dmcf-ptype="general">성제연은 "너 때문에 희생하면서 네 옆에 있고 우린 서로 닳아 갈거다"고 했다. 그러자 천우해는 "너 왜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냐"며 "뭘 그거까지 생각하냐"고 했다. 성제연은 "모르는 척 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그렇다"고 했다. 천우해는 "벌써 마음은 보냈다"며 "우린 이제 어떡하냐"고 했다. 성제연은 "우리 일단 무엇이든 약속해 보자"며 "좋은 쪽으로 약속하자"고 하며 손가락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e4d45a63b90f688e430c8fca47ec9f875eb4e04a0ec830089d9b764b5275a80c" dmcf-pid="tCrbfsnbGl"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 유스'가 2%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종영했다. 18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마이 유스'는 2.1%(이하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FhmK4OLKZh"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임테기 한 줄에 실망…"두 줄이 안 나와서 서운해" 10-18 다음 곽튜브, 결혼식 내부 모습 최초 공개…다비치 축가·BTS진 하객(전현무계획3)[TV핫샷]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