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재혼’ 은지원 “절에서 결혼하고 싶어, 주례는 스님” 로망 깜짝 고백(살림남) 작성일 10-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3p9wdz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c2438756e1c98c0161fbeffe479c0d0676e9857d52e00f4f00833534c0e89" dmcf-pid="uW0U2rJq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82626246swpx.jpg" data-org-width="640" dmcf-mid="paajsBHE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082626246sw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7YpuVmiB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cee2d9941199bb27c5e6a9eb14200e9fb8ee1713e8da402cff71078a7cb5f40" dmcf-pid="zGU7fsnbWX" dmcf-ptype="general">이민우가 만삭의 예비 신부, 6세 딸, 부모님과 함께한 3대 첫 가족여행에서 예상치 못한 갈등에 휘말린다.</p> <p contents-hash="66095412793ab21d04ef3ab444bee62e57525edcbfadb3b0804add9d84f8935e" dmcf-pid="qHuz4OLKSH" dmcf-ptype="general">10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가족의 3대 첫 여행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d321132ba60adc9f4d906999eb792cdd316c288fe5e072af6f55af5d5717c5d" dmcf-pid="BX7q8Io9vG"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예비 신부의 딸을 입양하겠다는 결심으로 가족에 대한 진심을 보여 화제를 모았던 이민우는 이날 부모님과 예비 신부, 6세 딸과 함께 가족의 새 출발을 기념하는 첫 여행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c3c9ea68f96f832458114b016d99c7110b954b2f14025306d60b731747271e2" dmcf-pid="bZzB6Cg2vY" dmcf-ptype="general">3대 첫 여행에 들뜬 이민우 어머니는 가족들을 위해 각종 떡, 과일, 음료 등 직접 준비하며, 큰손 어머니다운 간식 3단 찬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6세 딸은 차 안에서 로제의 '아파트'를 열창하며 여행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키고, 특유의 귀여움으로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c0025cf5437abc9204889d285a183cd804072bf230d7bcea4e2aff7735d46e1" dmcf-pid="Korsy6phSW" dmcf-ptype="general">여행 초반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영주에 도착한 가족은 눈과 입이 즐거운 여행 코스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영상을 지켜보던 '10월의 새 신랑' 은지원이 스튜디오에서 깜짝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통 혼례 체험장을 방문한 민우네를 보던 그는 "절에서 결혼식을 해보고 싶다. 스님이 목탁 치면서 주례를 보는 전통 혼례 어떻냐"며 남다른 결혼 로망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30aad0fa3c425941f9348deead5cfd7297da45d5234919e3f6a5c5cc717964c" dmcf-pid="9gmOWPUlhy"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도 잠시, 가족들이 옛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부모님의 결혼식 이야기가 나오자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감돈다. 어머니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쉬움과 서운함을 털어놓고, 아버지는 "서운한 게 그렇게 많냐. 듣기 싫다. 그만해라"며 맞받아친다. 가벼운 추억담으로 시작된 대화는 점차 언성이 높아지며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냉랭해진다. 급기야 아버지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 버린다. 과연 민우네 3대 첫 가족여행은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까. 18일 오후 10시 45분 방송.</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2asIYQuSh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NOCGx7vT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강원 선수단 역대 최대 규모 출정 10-18 다음 '편스토랑' 손연재, 하나는 부족해…"둘째 계획 중, 딸이면 울 것 같아"[TV핫샷]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