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절친 故 최진실 묘소 찾아 추모… "정 많던 언니" 작성일 10-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UN6Cg2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b4dc39233224405526c4ca952d8e8bf58bb5060f76402411cb24d5c8f137f" dmcf-pid="tk3ofsnb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이 절친했던 故 최진실의 묘소를 오랜만에 찾으며 그를 떠올렸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hankooki/20251018094113626cmdb.jpg" data-org-width="640" dmcf-mid="5qQSjFhL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hankooki/20251018094113626cm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이 절친했던 故 최진실의 묘소를 오랜만에 찾으며 그를 떠올렸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f44feb13f701e130f66c5f29de35e401502a8ebbe7f5e5de20c35e9610329" dmcf-pid="FE0g4OLKdD"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진경이 절친했던 故 최진실의 묘소를 오랜만에 찾으며 그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d481110372707963a1be700f24b410282833989e1ea952dc029cbbc0c485732" dmcf-pid="3Dpa8Io9nE"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홍진경은 17주기를 맞은 최진실의 묘소에 찾아 꽃을 올리며 추모했다. 홍진경은 "그냥 오고 싶었다. 나도 몇 년 만에 오는 거다"라면서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063ee5e2de5386ddb7857dbec4ab69c7b286d64b26e8b59edf2902086a1810" dmcf-pid="0wUN6Cg2Mk"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경은 최진실에 대해 "언니가 사람이 너무 좋았다. 정 많고 여리고 열정적이었다. 언니 살아있을 때 재미있었다. 스키장 가면 이모가 따라와서 콘도에서 음식해줬다. 스키장 멤버가 라엘 아빠 전에 사귀었던 전 남친, 진실 언니, 언니 스타일리스트 등 멤버가 있다"라고 돌아보면서 추억에 잠겼다. </p> <p contents-hash="18550d1925232e6b484fc0fa52884ca78a8e12cc38ba99861964a0996dc85a05" dmcf-pid="prujPhaV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툭하면 호텔 방 잡아 놀았다. 밤새 놀고 꾀죄죄해서 나왔다. 마치 무슨 섬에 표류된 것처럼. 호텔에서 노는데 왜 손톱에 때가 꼈는지 모르겠다"라면서 "언니가 오픈카를 사서 한남대교를 신나게 달려서 용산까지 드라이브도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d0f5ecdf5599c18c54a61167c0838e193bcfc3edd42e9eb9162e6d6c6e6b799" dmcf-pid="Um7AQlNfdA" dmcf-ptype="general">추모를 마친 홍진경은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와 통화를 하며 안부를 물었다. 홍진경은 환희가 길에서 전화를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하자 "얼마나 시끄럽게 전화했으면, 길거리에서 전화하는 걸 봤다고 하겠나"라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fe56d1a94bf09bffc92a43279f90503b7970a6b5beae6443f1d73da8ca87ea9f" dmcf-pid="uszcxSj4Jj" dmcf-ptype="general">애틋한 마음을 표한 홍진경은 "(환희, 준희와) 연락 자주 한다. 이제 애들이 커서 여자친구, 남자친구 다 데리고 와서 만난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bef0c27dd800f016ef1ac03ae83947a5a3609961129b1f4716866387b9740e8" dmcf-pid="7OqkMvA8dN"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뒀다. 지난 8월 결혼 2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52bc1501f44d45b48781281398f42fc6c0fadb8d68d2cf143e66e7bf3f411f8" dmcf-pid="zIBERTc6ia" dmcf-ptype="general">故 최진실은 1988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한중록'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 '별은 내 가슴에' '그대를 알고부터' '장미의 전쟁'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편지' '마요네즈' 등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했다. 2008년 10월 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향년 40세.</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qCbDeykPd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아빠 극혐' 초6 금쪽이, 베란다서 은둔 끝냈다…"180도 달라져" ('금쪽같은') 10-18 다음 홍혜걸, 패션 담배 30년 피웠다…♥여에스더 “그런데도 28년 모솔”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