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색은 성직자 색깔이야” 선우용여, 김광규 패션에 일침→“그래도 좋아해” 작성일 10-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Mi6cxpdL"> <p contents-hash="109f5cbfaa4a1b75415c242504ac1237c5a31565c166157a402472f0a8b3008d" dmcf-pid="zXRnPkMUin"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용여가 김광규의 패션을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를 날렸다.</p> <p contents-hash="c62b71a1e4f839f6bcd23c48dd9f67bea8fc1fd8053780a638dae42b0edb7954" dmcf-pid="qMvGC0Sge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배우 선우용여의 매니저로 변신해 하루를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cb448c4466830d25c55ff5efa95efbabd937f1547959a6df20606fc8bc633a2" dmcf-pid="BRTHhpvaJJ"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나는 평생 매니저 없이 다 했다. 분장도, 운전도, 모든 걸 혼자 했다”고 말하며 60년 경력의 자립형 배우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그는 “부산이든 강원도든 직접 차를 몰고 다녔다”며 “운전 60년 차다”라고 말해 이서진을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9e4015399ad71f38d1d77b6e40450208859906bb6107d6bb2e4727ba5324f" dmcf-pid="beyXlUTN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가 김광규의 패션을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를 날렸다.사진=SBS ‘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95404301fszl.png" data-org-width="541" dmcf-mid="pLCTm1Ii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95404301fs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가 김광규의 패션을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를 날렸다.사진=SBS ‘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037ed69a5081d16717a9e7acf32fc8f0e255d4659a2281f06ff145a0f3985" dmcf-pid="KdWZSuyj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95405599chfn.png" data-org-width="541" dmcf-mid="UBrCkGwM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95405599chfn.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5ab0a5fe5229c34e7724f94f5eb852412a4caa30f42838303a941da48040e3" dmcf-pid="9JY5v7WA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95406870ropa.png" data-org-width="541" dmcf-mid="u3CTm1Ii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ksports/20251018095406870rop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27d0a89c9a9febd82a2845a5dc620529632ddeb3609551d0232d7cc82d2e85a" dmcf-pid="2iG1TzYcMM" dmcf-ptype="general"> 이날 김광규가 “아직 미혼이고 내년에 환갑을 앞뒀다”는 소개가 나오자, </div> <p contents-hash="8024cbbb1cede11e3756d37325b5218df7df4c01b45644a191a3a01ef5de9eca" dmcf-pid="VnHtyqGkMx"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진짜야? 그럼 그냥 끝내야겠다”며 특유의 냉정한 듯 따뜻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이 “벌써 끝났어요”라며 받아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2c853f23605010395af526f4bb8b6c81dca1ed661741ebeef7d2e81b6497a533" dmcf-pid="fLXFWBHELQ" dmcf-ptype="general">이어 선우용여는 김광규의 의상을 유심히 보더니 “성직자들이 이런 색을 입는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당황한 김광규가 “세바퀴 이후 처음 뵙는 거라 신경 썼는데, 마음에 안 들면 갈아입겠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상관없다. 나는 성직자들 좋아하니까”라며 웃음 섞인 위트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888085ede4a376eea11aa5c551d26d149baac43d79bcccacc0787f508e501cb" dmcf-pid="4oZ3YbXDMP"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부동산 임장을 함께 나섰다. 운전대를 잡은 선우용여는 “내 나이에 이 정도 차는 타야 한다”며 여유를 드러냈고, “혼자 노는 게 편하다. 누구랑 같이 노는 건 피곤하다”고 솔직한 성격을 드러냈다. 이에 김광규는 “차를 맡겨보지 않은 분의 차를 운전하는 건 부담스럽다”고 긴장된 마음을 전했고, 선우용여는 “내가 니들을 모시고 다니는 기분이다”라며 호탕한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2b5e7fa732a597f01edf80a605be6e6854aa11124446369d584e5fd8a4ef361e" dmcf-pid="8g50GKZwJ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미국 이민 시절 식당 운영 경험부터 ‘돈 자랑하지 않는 부부가 좋은 부부’라는 철학까지 털어놓으며 인생 선배다운 조언을 전했다. 그는 “부부는 돈을 벌어도 내세우지 않는 게 좋아. 그런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3b567d5b68a5c565252a2bd431a4f31d1c6efe0d4960309b53a192326dc798" dmcf-pid="6a1pH95rR8" dmcf-ptype="general">대화 말미엔 이서진과 김광규의 결혼 이야기가 또 한 번 등장했다. 선우용여는 “남자는 60살이어도 애 낳을 수 있다. 김용건 씨처럼”이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서진은 “김용건 선배님이 그 뒤로 자양강장제 광고도 찍으셨다”며 거들었다. 선우용여는 “그 아들은 복덩이야”라고 덧붙이며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PNtUX21mJ4"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QjFuZVtse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레드카펫 제지당한 이유… '지정 스타킹 안 신어서'? 10-18 다음 차현승, ‘모기조차 두려운 면역 제로’…백혈병 투병 중에도 밝은 미소 [MD★스타]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