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선우용여 수발 들더니 경사 났다..최고 4.3% 기록[비서진][종합]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PnemiByN">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baQLdsnbT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fea843ac54cf7e8f8e198be1d685077dba6a32284b3206055659e9d338da1" dmcf-pid="KNxoJOLK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00949601rufj.jpg" data-org-width="560" dmcf-mid="zLeNLhaV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00949601ru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f12475b4665cd8d806cf093f952b910aa74da8ad75f58ee2178f62070bf5d7" dmcf-pid="9jMgiIo9To" dmcf-ptype="general"> 배우 선우용여와 두 비서진이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div> <p contents-hash="4bc2365e65d61689e0ea41b88cf32bc6cdd3059eae9b478970cce54a73a7933d" dmcf-pid="2b1zpx7vyL" dmcf-ptype="general">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으며 방송 내내 뜨거운 시청자 반응을 입증했다. 60년 만에 매니저를 둔 선우용여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 여기에 이서진·김광규와의 세대를 초월한 '찐케미'가 더해지며, 유쾌한 재미는 물론 공감까지 이끌어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dcd27cfc2166399585f2928f71c659da05663e2fe0424def1669f864e4e0f5c" dmcf-pid="VKtqUMzTh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60년 만에 처음으로 매니저를 맞은 선우용여가 등장했다. 선우용여는 "난 개인적으로 매니저나 비서를 두는게 불편하다"며 "나 혼자 분장하고, 나 혼자 머리하고, 다 내가 했다. 운전도 직접 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263add3a7b9e5c90e1e532ee91219ca313e61db377ace48665ade0cff5ab1" dmcf-pid="f9FBuRqy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00951165nmvm.jpg" data-org-width="560" dmcf-mid="qguVbn2X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00951165nm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e8dc2a7ef06034ef2e3daccf26147b4b10fea76e88980333b2791792ba2074" dmcf-pid="423b7eBWCJ" dmcf-ptype="general">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기도 전, 선우용여는 두 비서진에게 결혼 돌직구부터 날렸다. 이서진에게는 "장가 안 가? 멀쩡하게 생겼잖아. 잘생기고, 어디 하나 버릴 게 없구만. 근데 여자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어 김광규의 나이가 내년에 환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진짜? 그냥 끝내야겠다"며 단호한 '팩폭'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db1aec7b0ee6680b2fbb81562ec006da678e7ab21766ff46b0d42dc47f64f643" dmcf-pid="8V0KzdbYTd"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후 선우용여의 버킷리스트인 부동산 임장을 위해 차량에 함께 올랐다. 미국 이민 시절 봉제공장, 식당, 미장원까지 다양한 일을 했다는 선우용여는 "갖은 일 다 했다. 안 해 본 게 없다. 내가 미국 갈 때 연기자는 딱 포기하고 간 여자다. 미국에서 뭐든지 할 거라고 결심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봉제공장, 식당, 미장원까지 다 해봤다"며 "식당은 5년 했다. 한정식을 공부하고 가서 시작했다. 근데 계약을 잘못해서 망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4e4f1d3f3b8cb460034dcb7894f92dc3125c8911815e8dc1dc6b28fdbfa7658" dmcf-pid="6fp9qJKGle"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개그우먼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깜짝 등장해 선우용여의 팔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의 음성 편지에 선우용여는 눈시울을 붉혔다. 박미선은 "엄마 저 미선이에요. 누구보다 그 자리에 함께하고 싶었는데 같이 못 가서 너무 죄송해요. 건강이 이래서 너무 죄송하네요. 항상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시고 친딸처럼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 엄마처럼 멋있게 살고 싶다. 저도 건강 관리 잘 할게요.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아시죠? 엄마 사랑해요"라고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1a06f32ccd69fc4519385da969aa9e34d2129d317935de055e374c2a00bfc97" dmcf-pid="P4U2Bi9HyR"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my 스타'로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SBS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Q8uVbn2XhM"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오늘(18일) 월드투어 피날레…韓스타디움 첫 입성 10-18 다음 '10CM의 쓰담쓰담' 김용준 신곡 공개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