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전]‘이서아 맹활약’ 강원, 숙적 서울 제압하고 8강 진출 작성일 10-18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테니스 여자 18세 이하부 단체전<br>19일 대구 대표팀과 8강전 펼쳐</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18/0001148753_001_20251018103711147.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 대표 이서아와 이다연이 지난 17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 18세 이하부 단체전 예선 경기 마지막 5세트 복식 경기에서 정의수·류은진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이동수 기자</em></span></div><br><br>국내 최고의 테니스 유망주로 꼽히는 이서아(춘천스포츠클럽)를 앞세운 강원특별자치도 대표팀이 서울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강원은 지난 17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 18세 이하부 단체전 예선 2경기에서 숙적 서울을 세트스코어 3대2로 제압했다.<br><br>선봉장으로 나선 이서아는 서울 정의수(중앙여고)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6대4, 2대6, 6대2로 승리하며 팀에 귀중한 첫 포인트를 안겼다. 그러나 2단식에 출전한 안순민(춘천스포츠클럽)이 중앙여고 안혜정에게 1대6, 0대6으로 패하며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br><br>이어 3단식에서 이다연(원주여고)이 황지원(중앙여고)을 상대로 6대3, 6대4로 이겨 다시 균형을 무너뜨렸다. 하지만 서울 역시 만만치 않았다. 4단식에 나선 최소은(춘천스포츠클럽)이 김아경(중앙여고)에게 0대6, 2대6으로 패하면서 승부는 마지막 복식으로 이어졌다.<br><br>마지막 5세트 복식 경기에서 에이스 이서아와 이다연이 정의수·류은진 조를 6대3, 6대2로 꺾으며 치열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로써 강원은 단식 2승과 복식 1승을 합쳐 종합 3대2로 승리를 확정지으며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한편 강원은 오는 19일 대구 대표팀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개인전 예선 모두 조 1위 통과 10-18 다음 ‘편스토랑’ 김강우, ‘필요 없는 레시피’ 3종 공개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