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선우용여 수발 들더니 ‘비서진’ 시청률 상승세‥최고 4.3% 작성일 10-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XT2g41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093081f1bafccc0db4f4e54d69313bcd2b673193b7cfe1bb03cabc316db63" dmcf-pid="y1JQOFhL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03116299bkha.jpg" data-org-width="649" dmcf-mid="PYKuLhaV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03116299bk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64ad2a58109074c4a22b53c3c5f8a62acd65d2906ee4aeb0fb7c1f06eb8c1" dmcf-pid="WtixI3lo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03116465nkqx.jpg" data-org-width="650" dmcf-mid="Q0hrpx7v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03116465nk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YA3XPkMUW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e8cf8969750bf9a3dd644be153bb0b62cd06caf08d41ec68a9ecb90d6ef10ad" dmcf-pid="Gc0ZQERuS3" dmcf-ptype="general">선우용여와 두 비서진의 리얼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p> <p contents-hash="58d81826dc736255cf6fa5f349250cf3bb1c44713d6e11f599f716b5fbf3f8c3" dmcf-pid="Hkp5xDe7CF" dmcf-ptype="general">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0월 17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으며 방송 내내 뜨거운 시청자 반응을 입증했다. 60년 만에 매니저를 둔 선우용여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 여기에 이서진·김광규와의 세대를 초월한 '찐케미'가 더해지며, 유쾌한 재미는 물론 공감까지 이끌어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00b5098bb6c921849333ff6aa74f240a2a81c7db3ad655f3bc7bbc3025427d0" dmcf-pid="XEU1Mwdzl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60년 만에 처음으로 매니저를 맞은 선우용여가 등장했다. 선우용여는 “난 개인적으로 매니저나 비서를 두는게 불편하다”며 “나 혼자 분장하고, 나 혼자 머리하고, 다 내가 했다. 운전도 직접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41ba4bcd350d05af00d50d764fb4b35e8545d3567c82e059d39d109091172d6" dmcf-pid="ZDutRrJqy1"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기도 전, 선우용여는 두 비서진에게 결혼 돌직구부터 날렸다. 이서진에게는 “장가 안 가? 멀쩡하게 생겼잖아. 잘생기고, 어디 하나 버릴 게 없구만. 근데 여자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어 김광규의 나이가 내년에 환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진짜? 그냥 끝내야겠다”며 단호한 ‘팩폭’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24af3101e7bd5f8ee4df6fab65a047f3550a970940e75aabd91a6c908ca3bc" dmcf-pid="5w7FemiBy5"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후 선우용여의 버킷리스트인 부동산 임장을 위해 차량에 함께 올랐다. 미국 이민 시절 봉제공장, 식당, 미장원까지 다양한 일을 했다는 선우용여는 “갖은 일 다 했다. 안 해 본 게 없다. 내가 미국 갈 때 연기자는 딱 포기하고 간 여자다. 미국에서 뭐든지 할 거라고 결심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봉제공장, 식당, 미장원까지 다 해봤다”며 “식당은 5년 했다. 한정식을 공부하고 가서 시작했다. 근데 계약을 잘못해서 망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b9a0843ce659815bc2868cce10543c7ab91f4a9692e9de53bd2fbc474d76f5b" dmcf-pid="1rz3dsnblZ"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개그우먼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깜짝 등장해 선우용여의 팔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의 음성 편지에 선우용여는 눈시울을 붉혔다. 박미선은 “엄마 저 미선이에요. 누구보다 그 자리에 함께하고 싶었는데 같이 못 가서 너무 죄송해요. 건강이 이래서 너무 죄송하네요. 항상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시고 친딸처럼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 엄마처럼 멋있게 살고 싶다. 저도 건강 관리 잘 할게요.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아시죠? 엄마 사랑해요”라고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ecb8cbadfa249d9cb54acd548fcf3f3eef551f65a12e646760bcb9973b6212b" dmcf-pid="tmq0JOLKyX"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my 스타’로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FlVqavA8C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SfBNTc6v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형 요즘 그런 거 안 먹어요" - 이창섭 돌아온 '전과자', 카이와 신경전 10-18 다음 서동주 "'캄보디아서 사망' 故 서세원, 구치소 다녀온 후 확 변해..허망"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