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 개막…4개 권역서 열전 돌입 작성일 10-18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8/0008545989_001_2025101810470853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컬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5 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가 18일 개막한다.<br><br>문화체육관광부·대한컬링연맹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리그는 강원, 충청, 경북, 경기 등 4개 권역에서 매주 주말 권역별 리그를 거쳐, 최종적으로 왕중왕전 '드림파이널'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우승팀에게는 해외 전지훈련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으로, 참가 선수들이 풍부한 실전 경험을 쌓아 국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청소년 스포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권역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컬링 리그로, 지역 간 컬링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믹스더블 선수층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br><br>대한컬링연맹은 이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학교 운동부를 넘어 지속적인 실전 무대를 경험하고, 나아가 올림픽 무대까지 도전할 수 있는 성장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br><br>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은 "믹스더블 종목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자, 우리 컬링이 반드시 집중해야 할 전략 종목"이라며 "이번 주말리그는 믹스더블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2025 유청소년 주말리그”의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채연·신지아·유영, 시즌 첫 그랑프리 쇼트서 부진 10-18 다음 박수홍·박경림, 피는 물보다 진하지 않다 [★FOCUS]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