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신지아·유영, 시즌 첫 그랑프리 쇼트서 부진 작성일 10-1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8/0001300746_001_2025101810400716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strong></span></div> <br>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 신지아, 유영이 올림픽 시즌 첫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나란히 흔들렸습니다.<br> <br> 피겨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은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62.24점으로 12명의 출전 선수 중 6위에 그쳤습니다.<br> <br>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데뷔한 신지아는 59.23점으로 8위를 기록했고 2년 만에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복귀한 유영은 54.40점으로 10위로 밀렸습니다.<br> <br> 김채연과 신지아, 유영은 나란히 점프에서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br> <br> 김채연은 두 번째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세 번째 점프 트리플 플립을 뛰다 넘어져 감점을 받았습니다.<br> <br> 신지아는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를 뛰려다가 타이밍을 놓쳐 1회전 점프로 처리해 악셀을 제외한 단독 점프는 3회전 이상으로 뛰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0점을 받았습니다.<br> <br> 유영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고 마지막 점프 트리플 플립을 뛰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br> <br> 78점을 받은 일본의 나카이 아미가 선두에 올랐고, 일본 사카모토 가오리는 76.20점으로 2위, 73.37점을 받은 미국의 이사보 레비토는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화사 '뼈말라' 비주얼 변신 "신곡 컨셉 위해 여리여리한 몸 만들어" [RE:뷰] 10-18 다음 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 개막…4개 권역서 열전 돌입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