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금밤’ 홀린 압도적 성량 작성일 10-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KpJOLK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1a36d458fd18ad34569355736646c356706ac4048ce3b4513978ea2730832" dmcf-pid="Qr9UiIo9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 ‘금밤’ 홀린 압도적 성량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bntnews/20251018105647655caof.jpg" data-org-width="680" dmcf-mid="66ZvKLVZ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bntnews/20251018105647655ca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 ‘금밤’ 홀린 압도적 성량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59a63640e50cb2c7668671138bd2382336b1e1965bd305605c390362e24137" dmcf-pid="xm2unCg2Jn" dmcf-ptype="general">미스김이 가슴을 시원하게 만드는 폭풍성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홀렸다.</p> <p contents-hash="0adb2d4a84a4984dcbacd0a6e0b1b42bef467fc1251b881c51b27e9b5a53da67" dmcf-pid="yKOc5fFOLi"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이하 ‘금밤’)는 ‘미스트롯2’와 ‘미스트롯3’ 멤버들의 자존심이 걸린 빅매치가 성사됐다. MC 붐이 호명한 멤버와 대결하고 싶은 도전자가 무대로 올라오는 룰이 제시된 가운데, 이 날 가장 첫번째로 호명된 출연자는 바로 폭풍성량의 꿀보이스 미스김이었다.</p> <p contents-hash="1e046afd8713526ef36f079431235aa77bc8d8a950b83bc3f11c1e969dca6cb8" dmcf-pid="W9Ik143IiJ" dmcf-ptype="general">미스김과의 첫 대결을 위해 ‘미스트롯2’팀의 전원이 총출동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 중 미스김이 고른 상대는 바로 은가은. 미스김은 “제가 평소에 은가은 언니를 좋아한다. 너무 성격이 좋으시고 해서 혹시 제가 지더라도 언니를 위해서라면 박수쳐줄 수 있을 것 같아 대결 상대로 고르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d51e13b7a1c8b32d41bae921537cb0f744b90ff4147a08be6e7514a189465c" dmcf-pid="Yg0H8AQ0ed"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김은 “저는 오늘 ‘배 띄워라’를 준비했다”고 말해 모두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미스트롯2’ 출연 당시 홍지윤이 불러 극찬을 자아냈던 곡이다. ‘미스트롯2’ 멤버들과 정면승부에 나서게 된 미스김은 “그래서 조금 더 떨리기는 한다”면서도 “저의 성량으로 시원하게 불러보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있게 무대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495a2adb5512a374f4e04403722beacd952ab49e1a6c0c04d1a029d03f7e4d0" dmcf-pid="GapX6cxpee" dmcf-ptype="general">힘 있는 목소리로 첫 소절부터 박수를 자아낸 미스김은 구수한 가락 위로 특유의 흥 폭풍을 몰아치며 청중단을 홀렸다.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듯 시원한 가창력에 섬세한 강약 조절 실력과 노련한 미스김의 무대 매너는 그야말로 무대를 압도했다. 미스김이 “얼씨구”를 외치면 관객들은 “좋다”를 이어받으며 스튜디오는 흥과 즐거움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d40fe28a06dea528222b299c84d7154ca299000acb958ad0f3dda8f59b55424e" dmcf-pid="HNUZPkMUiR"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미스김의 무대를 즐겼던 홍지윤은 “너무 잘했다. 스김이 스타일로 잘했다”라며 “제 버전보다 약간 록 음악 같은 느낌이 들어가서 신났던 것 같다”며 미스김의 시원한 가창력을 인정했다. 훈훈한 평가 속 안성훈은 “(미스김의 아우라는) 거의 후크선장이었다”고 덧붙여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1f868133c2c48062b7fa6d71651e45794e7ceb479c98b2345c4cc597cb34053" dmcf-pid="Xju5QERuLM" dmcf-ptype="general">한편 ‘금밤’ 녹화장을 흥으로 가득 채운 미스김의 에너지는 전국 무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의 여신’ 답게 매주 전국 행사장을 빛내고 있는 미스김의 유쾌한 에너지와 순도 100%의 흥을 채우는 곡은 바로 ‘될놈’이다. “나는야 되는 놈”이라는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는 전국민이 ‘될놈’을 외치는 그 날까지 계속해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ZA71xDe7Rx"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Gabriela' 英 오피셜 차트 최고 순위 경신 10-18 다음 알티, 표절 의혹 '담다디' MV 삭제…"원작자에 사과, 전소연 관여 안 해"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