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허미미 동생' 허미오, 유도 여자 48㎏급 1회전서 탈락 작성일 10-18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PYH2024101405380005200_P4_20251018110219113.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마친 유도 허미오<br>(합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4일 경남 합천군 합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 일반부 -52㎏ 경기 종료 후 허미오(경북·흰 도복)가 인사하고 있다. <br> 허미오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허미미의 여동생이다. 2024.10.14 image@yna.co.kr</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허미오(21·경북체육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유도 여자 일반부 48㎏급 1회전(16강전)에서 탈락했다. <br><br> 허미오는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48㎏급 16강에서 지도 3번을 받아 이경하(제주도청)에게 반칙패했다. <br><br> 허미오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는 한 체급 높은 52㎏급에 출전했으나, 당시에도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br><br> 허미오는 2024 파리 올림픽 57㎏급에서 은메달을 따낸 허미미(경북체육회)의 동생이다. <br><br> 언니 허미미도 이번 전국체전에 57㎏급에 출전했다. <br><br> 허미오를 꺾고 8강에 진출한 이경하는 2023년 104회 전국체전에서 우승하고, 지난해 105회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땄다. <br><br> 올해 부산에서 2년 만의 전국체전 정상 탈환을 노린다. <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드인] 10대도 만들어 사고판다…게임 UGC 전성시대 10-18 다음 ‘길치라도 괜찮아’ 오늘 첫 번째 여정 스타트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