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전엔 장가간다” SG워너비 마지막 총각 김용준, 초조한(?) 결혼 계획 발표!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DpzdbY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065257a12c5febd337b2f8761c8ac0d090dc1e74580bc6066afedf9f20efb" dmcf-pid="PhwUqJKG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김용준.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SEOUL/20251018110149067sxyu.jpg" data-org-width="700" dmcf-mid="8QMlyqGk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SEOUL/20251018110149067sx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김용준.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03c7a1605c0c752e48127ed441cb8ad12eff80dbe6c5f75f9603fd94562c7" dmcf-pid="QlruBi9Hy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그룹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이 3년 내 결혼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혀 화제다.</p> <p contents-hash="58cfe5b3220ab2e57b1c8a83952a85894bedfbea9ea98aeaabaed8b808ab1428" dmcf-pid="xDaZF6phyt"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한 김용준은 멤버들의 영향으로 결혼에 대한 꿈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SG워너비 친구들(김진호, 이석훈)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모습을 보니 ‘얼른 장가를 가야겠다, 내 가정을 꾸려야겠다’는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a8cd38911faa757759b58b0844584b63f8a90abc0e9f3c359fd3d8ee449cd6" dmcf-pid="yq3igSj4C1" dmcf-ptype="general">올해 42세인 김용준은 ”적어도 45살 전에는 가야겠다 싶다“며 명확한 목표 시점을 제시했다. 그는 ”사계절은 만나보고 결혼을 준비하면 1년이 훌쩍 가니까, 44살에 만나 45살쯤에는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계산적인(?) 계획을 털어놨다. 이에 MC 권정열은 ”그럼 내일 당장 만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e1fc8abe975f6ac5b3a832603c0440edd9e5703298b8a0e4eb3b2d54cf16f9" dmcf-pid="WB0navA8y5" dmcf-ptype="general">김용준이 꿈꾸는 결혼 생활은 소박하고 따뜻했다. 그는 미래의 아내와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해 먹는 것“을 꼽았다.</p> <p contents-hash="3e6878552b30eb2e8449c4b57b8796ab7bf0a77aab680d367302ebf28f95860c" dmcf-pid="YbpLNTc6yZ" dmcf-ptype="general">평소 대형마트 구경을 즐긴다는 그는 “가족이나 부부들이 함께 장 보러 온 모습을 보면 부럽다”며 “이제 곧 방어 철인데, 방어회 한 점에 도란도란 얘기 나누고 같이 손잡고 집에 들어가고 싶다”는 구체적인 소망을 드러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e9667da8f17767f68604ec5c2c41db7abaa787162f572be660cf4145874b0d5" dmcf-pid="GKUojykPlX"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권정열은 ”같이 밥 먹을 사람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핵심을 찔러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SB만 꽂아도 감염…오프라인 공간이 뚫리고 있다 10-18 다음 흥행 보증수표 강윤성 감독, AI로 한국 영화의 활로 열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