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상승세 '비서진'…선우용여, '유방암 투병' 박미선 음성 편지에 눈시울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vQemiB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e4e9af38ce39993d1aebc3de471c76cbba39c9ccc217367cd81315a1f3246" dmcf-pid="KATxdsnb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서진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110056088btxb.jpg" data-org-width="600" dmcf-mid="qxmfPkMU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110056088bt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서진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62bde25d49cf8f237ad3144077907f01066dda80cfa3cf1f2d24871b37eb77" dmcf-pid="9cyMJOLK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선우용여와 두 비서진의 리얼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p> <p contents-hash="f8bfa6ac3734d2833b782f0f623d0e7694cc3ab16291b06fcb57a73c0f5a9674" dmcf-pid="2kWRiIo9l2" dmcf-ptype="general">18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비서진'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으며 방송 내내 뜨거운 시청자 반응을 입증했다. 60년 만에 매니저를 둔 선우용여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 여기에 이서진·김광규와의 세대를 초월한 '찐케미'가 더해지며, 유쾌한 재미는 물론 공감까지 이끌어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6d158d6fc900057ef894e1d69728e6e51e9b5a86fa226440c6a1104a002c57c" dmcf-pid="VEYenCg2C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60년 만에 처음으로 매니저를 맞은 선우용여가 등장했다. 선우용여는 "난 개인적으로 매니저나 비서를 두는게 불편하다"며 "나 혼자 분장하고, 나 혼자 머리하고, 다 내가 했다. 운전도 직접 했다"고 털어놨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f27eed5423c413ec96d2fa2283d13cfae1895e134c3dad8cab86ec5b04aea" dmcf-pid="fDGdLhaV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110057352cosi.jpg" data-org-width="600" dmcf-mid="BEFacYDx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110057352co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5bb77fe485ee9e9059f389969622320b6a1f11467ecbfa28c9a98f4ccb302e" dmcf-pid="4wHJolNfyb" dmcf-ptype="general"><br>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기도 전, 선우용여는 두 비서진에게 결혼 돌직구부터 날렸다. 이서진에게는 "장가 안 가? 멀쩡하게 생겼잖아. 잘생기고, 어디 하나 버릴 게 없구만. 근데 여자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어 김광규의 나이가 내년에 환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진짜? 그냥 끝내야겠다"며 단호한 '팩폭'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fbc8ae4d968ba33e5e5a7fff26bde4a048afaec253d6d6e0a1d152c9b1c4695" dmcf-pid="8rXigSj4vB"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후 선우용여의 버킷리스트인 부동산 임장을 위해 차량에 함께 올랐다. 미국 이민 시절 봉제공장, 식당, 미장원까지 다양한 일을 했다는 선우용여는 "갖은 일 다 했다. 안 해 본 게 없다. 내가 미국 갈 때 연기자는 딱 포기하고 간 여자다. 미국에서 뭐든지 할 거라고 결심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봉제공장, 식당, 미장원까지 다 해봤다"며 "식당은 5년 했다. 한정식을 공부하고 가서 시작했다. 근데 계약을 잘못해서 망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bc83cb55a2ab5fa1001a2601eefaa4f0e1101e11cb9e2169870412ea436cb5e" dmcf-pid="6ATxdsnbWq"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개그우먼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깜짝 등장해 선우용여의 팔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의 음성 편지에 선우용여는 눈시울을 붉혔다. 박미선은 "엄마 저 미선이에요. 누구보다 그 자리에 함께하고 싶었는데 같이 못 가서 너무 죄송해요. 건강이 이래서 너무 죄송하네요. 항상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시고 친딸처럼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 엄마처럼 멋있게 살고 싶다. 저도 건강 관리 잘 할게요.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아시죠? 엄마 사랑해요"라고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62778f1888cdd3204de16b80516d043e447cff9cf5fc7c8723570fad1fc5563" dmcf-pid="PcyMJOLKTz"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my 스타'로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SBS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QkWRiIo9C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옥순 가고 영식 온다…‘나솔사계’ 대망의 순수남 특집 10-18 다음 USB만 꽂아도 감염…오프라인 공간이 뚫리고 있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