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부산 전국체전 현장서 전북선수단 격려 작성일 10-18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북, 49종목 1594명 선수단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8/0008546022_001_20251018111013975.jpg" alt="" /><em class="img_desc">17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제106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부산을 찾아 전북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김관영 전북지사가 제106회 전국체전 참여 선수단 및 임직원들에게 선전과 화합을 당부했다.<br><br>18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전날(17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전북선수단과 도체육회 임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br><br>김 지사는 "전북을 대표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여러분이야말로 도민의 자부심이자 전북 체육의 미래"라며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br><br>이번 전국체전은 23일까지 일주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49개 종목에 선수 1132명과 임원 462명 등 총 1594명이 참가한다. <br><br>전북체고, 원광대, 우석대 등 지역 체육 명문 학교와 도청 및 시군 실업팀은 종목별 선전을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8/0008546022_002_20251018111014034.jpg" alt="" /><em class="img_desc">김관영 전북지사가 제106회 전국체전 출전 전북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김 지사는 "체육은 도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자 전북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라며 "선수단의 땀과 열정이 도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도는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도는 선수단이 대회 기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숙소, 교통, 의료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도체육회와 협력해 응원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도민의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요정인가?" 안세영에 1게임 따낸 日 미야자키 '시선 끄네'…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자, 안세영과는 5전 5패 10-18 다음 라잇썸, 日 페스티벌 라인업 합류…활발한 현지 활동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