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애증이었던 故 서세원, 사망 후 마음 힘들어” 작성일 10-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oxavA8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c833ea045e81cbef8b8dd4410b15de4c4d7aa48bc1ae24b173177b99a2562" dmcf-pid="qNgMNTc6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daily/20251018111448415pyyf.jpg" data-org-width="658" dmcf-mid="7swgm1Ii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daily/20251018111448415py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4cd2a22405b5348482addadc21e45194c8643576f87f81b1fc6b726730e268" dmcf-pid="BjaRjykPS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부친인 故 서세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4a57b0a52144036a062af1f544548502f4dcf387b8b2c27c2f1309f52b9a748" dmcf-pid="bANeAWEQWB"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서동주는 고인이 된 친부, 모친 서정희의 유방암 투병, 일상 등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d9815fe8672994349d9fad4d01e951c5f7d0c1ed040368932246a4720f6e25" dmcf-pid="KcjdcYDxTq"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어렸을 때는 좋은 가정환경에 있었던 것 같다. 유복했고 부모님 사이도 나쁘지 않았다"라며 하지만 2002년 이후 가정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c77beb4fb66c0a0ca9b1fc21b29c9a179fe1bcc1efc6dcb4f7f0d85394e2a7f" dmcf-pid="98f78AQ0yz" dmcf-ptype="general">그는 "2002년도 이후 아버지가 구치소를 다녀와서 여러 가지가 변한 게 확 느껴졌다고, 다른 사람이 돼서 왔다더라. 그때부터가 저희 가정에는 고비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c78b5842eecf71bf8f7789cee9f832fec8bdc5ac5419f06a7fcbbfa85b8c072" dmcf-pid="264z6cxpl7"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부친이 사망한 일에 대해 "충격이 너무 큰데 어떤 감정이 들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평소에 감정을 억누르며 사는 스타일이라. 허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순간에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거구나 싶었다"고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b2e95c1b2c884a8cb6a38df3f41771d457143bab070496201bfc519bd3c3f862" dmcf-pid="VP8qPkMUlu"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친부와의 애증 관계를 털어놓으면서 "그런 감정을 갖게 한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사라져버리니까 감정이 오갈 때를 잃는 거다. 그래서 눈물이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힘들어했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1ded015246e051d7a4d9da1e001933fb1fd13939306184ff65398e3b1b68459" dmcf-pid="fQ6BQERulU"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생활하던 중 사망했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4xPbxDe7v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MQKMwdzT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 맨: 레제편', 하루 만에 1위 탈환…'귀주톱' 흥행 시너지 가속 [박스오피스] 10-18 다음 혜리, 밀가루에 고기 3종 다 안 맞는 체질 “뭘 먹으라는 거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