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故 서세원 회상 "구치소 다녀온 후 180도 변해" ('위라클')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opbn2XCq">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8KgUKLVZW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8c4f447008eddc7e85bef5957cb5969ec363f6a994a1713b531511fbea050" data-idxno="1169280" data-type="photo" dmcf-pid="69au9of5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Hankook/20251018110851040xvom.jpg" data-org-width="600" dmcf-mid="VeMX0QuS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Hankook/20251018110851040xv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위라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2N72g41C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54a4cf5bb29ecc91082f971aad31b4ac2c48e582f566bddb1a3014d3f7210d6" dmcf-pid="QVjzVa8tS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 고(故) 서세원에 대해 언급했다.</p> </div> <div contents-hash="09c702f15741f8c101e715846a3d0d401b9ad9c99b10e9cf064b97c3c0645154" dmcf-pid="xfAqfN6Fhp" dmcf-ptype="general"> <p>1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는 '아빠의 죽음, 엄마의 암 투병..실패와 좌절 속에서 그녀가 삶을 사랑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div> <div contents-hash="aeeb82703d52289439aac4396ac35eab7d803844f5e128bad12b1ea7dedf8a5d" dmcf-pid="yCUDC0SgW0" dmcf-ptype="general"> <p>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어릴 적, 꿈꿔왔던 꿈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질문도 많고, 호기심도 많고, 책 보는거 좋아했다. '과몰입 성향'이었던 것 같다. 그것을 잘 이용했다"며 "어릴 때 한 번은 제 생일파티인데 친구들을 초대해 놓고 책을 읽으러 서재에 갔다.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아무도 없고, 해도 져있더라. ADHD 성향이 있는 친구들이 그렇다고 하더라. 저도 있는데 어떻게 공부를 그렇게 잘 하냐고 하더라. 과몰입 순간이 있기 때문에 잘 하는거다"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0b1b30a5df2d22f3b73d2069d6b11f41dcf57349494065a1e39b6d5985c6ed83" dmcf-pid="WhuwhpvaC3" dmcf-ptype="general"> <p>이후 서동주는 어릴적 미술을 전공했으나 한계를 느꼈고, 이에 MIT에서 수학 수업을 들으며 편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해당 시기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꼽았다. 서동주는 "당시 2002년 월드컵 시기가 저희 가족에겐 되게 힘든 시기였다. 여러가지 상황이 생기면서 생활비가 없었다. 그래서 학교 청소 일을 하고 설거지 아르바이트도 하고 얼마나 그 식당에서 혼이 났는지. 구박을 받고 맨날 울면서 걸레질을 했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73f18a54d97e315b43c94ae961a53e51fe7891834b3f7c0dd37a3348f07a0dfa" dmcf-pid="YLSMLhaVyF" dmcf-ptype="general"> <p>박위는 서동주에게 고 서세원의 가정폭력 사건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서동주는 "어렸을 때는 되게 좋은 가정 환경에 있었다. 유복했고 부모님도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분명히 좋은 기억도 많으니까. 근데 2002년도 기점으로 아버지가 구치소를 다녀와서 굉장히 여러 가지가 변한 게 확 느껴졌다고, 그냥 아예 다른 사람이 돼서 왔다더라"라며 "그때부터가 저희 가정에서는 고비가 시작됐던 거 같다. 그러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일이 있고 그때 충격이 너무 큰데 어떤 감정이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제가 평소에 감정을 많이 억누르면서 사는 스타일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털어놨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GovRolNfT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6313914cef4d1d58027fd139feb8f7542adbffa68f71590b5eabcdcab8b81" data-idxno="1169279" data-type="photo" dmcf-pid="HgTegSj4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Hankook/20251018110852303pbgh.jpg" data-org-width="600" dmcf-mid="fzMX0QuS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Hankook/20251018110852303pb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위라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XaydavA8S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2b29deb86ab72b52405dfae4a0b988ea14f375f9fbeb17276ed354e5d3f81e0" dmcf-pid="ZNWJNTc6lZ" dmcf-ptype="general"> <p>서동주는 "그때 마음은 허망했다. '한 순간에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거구나'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아빠와 제가 사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미움이라는 것도 있고 애증의 관계지 않냐. 나에게 그런 감정을 갖게 한 원인 제공을 했던 상대방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니까 이 감정들이 오갈 데를 잃었다. 이 사람을 향해야 하는데 없어져서 허망했다"고 고백했다.</p> </div> <div contents-hash="717b949676aec9bb264b04225f8909b9895c7061a2c725cb7ab14c0022f172f6" dmcf-pid="5jYijykPyX" dmcf-ptype="general"> <p>한편 고 서세원은 지난 2015년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합의이혼했다. 이후 서세원은 캄보디아로 떠나 사업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그는 캄보디아에서 심정지로 사망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런던 탁구세계선수권, 52개 참가국 확정…남북한 동반 출전 10-18 다음 또 만나니 더 달콤해…'재회 커플' 시너지 통했다[초점S]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