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런던 탁구세계선수권, 52개 참가국 확정…남북한 동반 출전 작성일 10-18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년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13일간 열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8/NISI20250525_0020824399_web_20250525103715_2025101811271181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 - 베르나데트 소츠(루마니와)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5.05.25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국제탁구연맹(ITTF)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2026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52개국이 확정됐다.<br><br>ITTF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나설 64개국 중 52개국을 공개했다.<br><br>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벌어진 제28회 ITTF-아시아탁구연합(ATTU)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단체전을 제패한 중국을 비롯해 한국과 북한이 나란히 출전권을 따냈다.<br><br>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은 여자 대표팀이 공동 3위, 남자 대표팀이 5위에 올랐다.<br><br>이밖에 아시아권에선 아시아선수권 남자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한 홍콩을 포함해 일본, 대만, 이란,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카타르, 몽골,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등이 출전한다.<br><br>유럽 대륙에선 오는 19일까지 크로아티아에서 유럽선수권이 펼쳐지는 가운데 슬로베니아와 프랑스가 여자부 막차 티켓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br><br>오세아니아에선 호주 뉴질랜드 등이 남녀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8/NISI20250522_0020820134_web_20250522073655_20251018112711815.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장우진(오른쪽), 조대성이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 중국 린가오위안 · 린스둥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ITTF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6 런던 세계선수권은 개최국이 기존 40개국에서 64개국으로 늘었다. <br><br>이에 따라 개최국인 영국과, 오는 11월 발표되는 ITTF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선발되는 11개국이 추가 출전권을 확보한다.<br><br>2026 세계선수권은 내년 4월28일부터 5월10일까지 총 13일간 펼쳐진다. <br><br>개막전부터 5월1일까지는 2012년 런던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이었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5월2일부터 10일까지는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다.<br><br>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에서 남자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반면 여자 대표팀은 8강에서 중국에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KBS 보이콧' 8개월 만에 직접 사과…"지난 일이라고 사라지지 않아" [순간포착] 10-18 다음 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故 서세원 회상 "구치소 다녀온 후 180도 변해" ('위라클')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