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작성일 10-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cJlUTN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d56e5248c57cbcf47d532a76c3a4cf12917ff2c9b9a0bb12996457b0e5289" dmcf-pid="uDEnv7WA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tvnews/20251018111915657wudm.jpg" data-org-width="900" dmcf-mid="pqcJlUTN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tvnews/20251018111915657wu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dfe9adc88f29c9d6abdc2254daa519c85059b9e6ce90e90f05028087b9ba00" dmcf-pid="7wDLTzYcT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4c77dd2bcbb48764b6c510f9da7caa1ee4b7fd55ca461cdd270ea251c74c328" dmcf-pid="zrwoyqGkSm"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b5c2f0ea9169dedf1d5b5458b48a6b860117ad07dce0481e23effc72cf3c648c" dmcf-pid="qmrgWBHEhr" dmcf-ptype="general">이같은 법원의 결정에 민 전 대표 측은 "법원은 고용노동청의 과태료 처분이 일부 잘못됐다고 판단해 과태료를 감액했다"라며 "사실상 민희진 측이 일부 승소를 거둔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107bc4f4cae5ba48c07c37a6aedcb2da1f8c0370020556d3e51b3b59cdb197c" dmcf-pid="BsmaYbXDlw" dmcf-ptype="general">이어 "법원이 받아들인 일부 내용에도 법리나 사실 판단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 이를 정식 재판에서 다시 다투겠다는 입장"이라고 법원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01543b124d5af269c2d996b098c0109016802532881c4dd4c308a606e021221" dmcf-pid="bOsNGKZwlD"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지난해 8월 민희진 전 대표의 폭언과 어도어 전 부대표 B씨의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피해, 민 전 대표의 성희롱 사건 편파 개입 의혹 등을 주장하며 노동 당국에 진정을 냈다. 또한 민 전 대표와 B씨를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하고 손해배상소송도 청구했다. </p> <p contents-hash="5bd09b553e949327554911d48866be490eef3d15cb27bfc62ca544e40a45fd45" dmcf-pid="KIOjH95ryE"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청은 지난 3월 민 전 대표의 일부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유발하고 근무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성희롱 사건에 대해서도 민 전 대표가 조사 결과를 부대표 B씨에게 사내 이메일로 전달하고, 이의제기를 조언한 것은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봐 과태료를 부과했다. </p> <p contents-hash="1a9bf0a6f63eadd4f268748ef3ad7ba19e62074ab7475f2e449322a561c0054c" dmcf-pid="9CIAX21mTk"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불복해 소송을 냈다. 과태료 처분을 받은 민 전 대표가 이의신청을 할 경우, 법원은 심문기일을 열어 당사자의 진술을 듣고 이유를 붙인 정식재판 결정을 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2hCcZVtsv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연하남 플러팅에 속수무책…하정우 애착 동생 배우는 누구 (‘놀면 뭐하니?’) 10-18 다음 남진, 베트남전 추억 "밥 먹던 테이블 폭탄 꽂혔는데 살았다" [불후]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