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연하남 플러팅에 속수무책…하정우 애착 동생 배우는 누구 (‘놀면 뭐하니?’) 작성일 10-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7iEHrR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94eecf5a873e1abb6aa0da90c9a2886ef0ec08307311276fa167e4e7a5032" dmcf-pid="Zz6Dv7WA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11806808iuyt.jpg" data-org-width="700" dmcf-mid="GHcX7eBW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11806808iu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5dfec25b26f3b7ceaaf411ec11503c56c4caf15b4824c6372b6f6139ddfca4" dmcf-pid="5qPwTzYcGv" dmcf-ptype="general"> 새로운 후보들이 ‘NEW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면접에 참여한다. </div> <p contents-hash="a4241bedadd236b08af9d324a676abb8e4579666400eced6c9a5b600f0d91e73" dmcf-pid="1BQryqGkYS"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돌아온 ‘인사모’ 편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18c6b127b366b45ebbdda7c1b4b4965f1d7f6a133b5871bf9188f2500f56c4b7" dmcf-pid="tbxmWBHEZl" dmcf-ptype="general">‘인사모’는 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없는 연예인들을 모으기 위해 하하가 기획한 프로젝트. 에픽하이 투컷, 영화감독 장항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허성태, 방송인 정준하, 배우 한상진 등이 ‘인사모’에 관심을 기울이거나 혹은 간택을 당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fe40cc9299571ec032bb5bfbe1576b5a6c6cb56c3e1e5e54ef762ac6b5c748ae" dmcf-pid="FKMsYbXDX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은 ‘인사모’ 프로젝트의 시동을 다시 걸고 새 후보들을 만나러 다닌다. 베일에 가려진, 범상치 않은 새 후보들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0aab633701f8e1ac7b0e1bf3f6ac4fb10582248a8fe9f0b80698e42ffa026ac7" dmcf-pid="39ROGKZw1C" dmcf-ptype="general">먼저 유재석이 단독으로 면접을 진행한 후보는 출연 작품만 약 100여 개가 넘는 명품 배우. 얼굴은 알려졌지만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는 팬이 없다고 밝힌 이 후보는 인상파 외모와는 반전되는 순박한 미소로 유재석을 무장해제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5b01185ee4c0419c6713035a4396a2a87ee49cea30d38eb50063bad265774" dmcf-pid="02eIH95r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11808109iisy.jpg" data-org-width="700" dmcf-mid="HNwtbn2X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11808109ii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901f9dda28c04eb953c57e699f640b933a3cb51eea64b5e7af4e99ae3bc323" dmcf-pid="pVdCX21mZO" dmcf-ptype="general"> 유재석은 그의 프로필을 살펴보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귀염뽀짝한 별명을 발견한다. 알고 보니 배우 하정우가 지어준 별명인 것. </div> <p contents-hash="b96f471fae253f0cee615c7271f8326798174d5f8651a3b5d7594aeab189dd33" dmcf-pid="UfJhZVtsZs" dmcf-ptype="general">별명 비화를 들은 유재석은 “하정우의 애착 동생 느낌이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재석은 허리가 아프다는 그를 위해 출장 마사지를 선보이고, 훅 들어온 연하남 플러팅에 속수무책으로 당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0702a702a0381532fea6fa8cb6fdb531ced85448bcc3d81671fb00da7a2d3e7" dmcf-pid="uiE5qJKG1m"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과 하하가 만난 또 다른 후보는 ‘왼얼사(왼쪽 얼굴 사수)’를 외치며 촬영 전부터 외모에 유독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질투심이 많은 그는 “내가 질투하면 연예계에서 무조건 뜬다”라면서, 본의 아니게 남에게 인기를 몰아주는 능력(?)을 뽐낸다.</p> <p contents-hash="08f8e43f67616b41af5bee78ec3df9bd8ad8015a6acaaf36597dd5e47976cc8a" dmcf-pid="7nD1Bi9H5r" dmcf-ptype="general">‘인사모’ 초대장을 받은 그는 “난 ‘인사모’ 아니다. 앞날이 창창하다”라고 발끈하면서, 마치 누군가에게 쫓기기라도 한 듯 폭풍 수다를 쏟아낸다. 그의 칭얼거림에 웃음 짓는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정체가 누구일지 더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56c7e093007d970050f0d6d4e3d8b5d9670f86b9cba15dd959fd1e8ef6c105c" dmcf-pid="zLwtbn2X1w" dmcf-ptype="general">새 ‘인사모’ 후보들과의 면접이 공개될 MBC ‘놀면 뭐하니?’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qorFKLVZXD"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진 "베트남전 참전 당시 1m 앞 폭탄 떨어져...혼자 못 피했다" ('불후의 명곡') 10-18 다음 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