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강타+동점골 기여…PSG, 스트라스부르와 무승부 작성일 10-18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8/0001300752_001_202510181132097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파리생제르맹 이강인</strong></span></div> <br>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풀타임을 뛰며 파리생제르맹이 패배 위기에서 벗어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br> <br> PSG는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8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 3으로 힘겹게 비겼습니다.<br> <br> 5시즌 연속 리그1 우승을 노리는 PSG는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을 추가하며 승점 17점을 쌓아 일단 선두를 지켰습니다.<br> <br> 스트라스부르가 승점 16점으로 2위에 자리했고, 한 경기를 덜 치른 마르세유와 리옹이 승점 15점으로 선두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날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습니다.<br> <br> 최근 리그에서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고,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br> <br> 2선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3대 2로 뒤진 후반 27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찬 왼발 슛이 골대를 강타해 시즌 첫 골 기회를 날렸습니다.<br> <br> 후반 33분에는 이강인이 상대 미드필드 왼쪽에서 올린 날카로운 프리킥 크로스가 하무스의 헤딩슛으로 이어졌으나 골문을 살짝 벗어났습니다.<br> <br> 하지만 이강인은 후반 34분 동점 골에 관여하며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습니다.<br> <br> 이강인이 상대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골 지역 오른쪽으로 찔러준 공을 세니 마율루가 이어받아 오른발슛을 날렸는데 골키퍼에게 막혀 튀어나오자 마율루가 곧바로 머리로 받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 개막…4개 권역서 열전 돌입 10-18 다음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차 월드투어 1000m 이어 500m·1500m도 예선 1위 통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