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유스' 시청률 2.1%로 조용히 종영…송중기♥천우희 해피엔딩 [종합] 작성일 10-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k0px7v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b7b0d8c2e20a9b7b8fc5a32d4ff8ee646e290cb68b2ec71753ced756e244c" dmcf-pid="GQEpUMzT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유스'/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112915530tjyp.jpg" data-org-width="640" dmcf-mid="K6lrDXme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112915530tj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유스'/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6d912dfa2b58184ee5acf09d32e79796f6adb71bd26b9cd71bd87ff0c422fb" dmcf-pid="HRr7zdbY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마이 유스’가 마지막까지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6e51b0d624aef7ce0c7b635de00cbc303f3ea1f88c5a30909f47b8a7831a81d" dmcf-pid="XemzqJKGsW"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지난 17일 호평 속에 종영했다. 이별의 인사가 아닌 사라지지 않을 순간으로 완성한 선우해(송중기), 성제연(천우희)의 사랑은 오래도록 기억될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2.1%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723bce04ffd16dfba92679d0ac8b01a25cfe3f29b86fed1b0d42f7f0df216e9" dmcf-pid="ZdsqBi9HEy"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해는 해외 임상 치료가 최선이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죽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고 싶다는 선우해에게 성제연은 가야한다면서 용기를 북돋았다. 하지만 성제연 역시 다시 못 볼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겁이 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선우해는 해외 임상 치료를 결정했다. 성제연은 평소처럼 그가 돌아올 일상을 보내겠다고 했다. 선우해 역시 “우리의 낮과 밤이 마주칠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맞춰보자”라면서 성제연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ad2a50851d9c390cd1eacd06f92c078d59909af845b399f3211bf45dd51327" dmcf-pid="5JOBbn2X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유스'/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112916794hvvf.jpg" data-org-width="640" dmcf-mid="96rvlUTN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112916794hv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유스'/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235d6ce7e3a5fb8343be5858043cdfbd35a5b812c2e36de35526d05b86c89d" dmcf-pid="1iIbKLVZEv" dmcf-ptype="general">성제연은 선우해가 떠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했지만, 그리움은 더욱 짙어졌다. 꿈에서조차 헤어지기 싫어 애달픈 성제연 앞에 편지 한 통과 함께 그토록 바라왔던 일이 일어났다. 예고도 없이 선우해가 나타난 것. 선우해는 15년 만에 재회한 그날처럼 “안녕”이라는 인사를 건네며 성제연을 따스하게 마주안았다.</p> <p contents-hash="22b6689178a2f129bcd9f39e7a03cefbffc84bbf43f5d1a8a4bb264e1e1930af" dmcf-pid="tnCK9of5mS" dmcf-ptype="general">선우해, 성제연의 재회에 이어진 “너무 환해서 눈이 시렸던, 그만큼 눈부셨던 어떤 시간들은 여전히 어쩌면 영원히 지금 이 순간일지도 모르겠다. 잠시 잊었을 뿐 사라지지 않은 것들과 인사 나눌 수 있어 기뻤다”라는 선우해의 편지는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겼다. 시련 속에 더욱 눈부신 화양연화를 꽃피운 선우해, 성제연의 사랑은 완벽한 해피엔딩을 완성하며 마지막까지 짙은 여운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bf548fa230c1747d5fa02d36004b334dbb88f39b611d076a6229c8dcd078af8" dmcf-pid="FLh92g41ml" dmcf-ptype="general">한편, 모태린과 김석주의 로맨스에도 봄이 찾아왔다. 김필두(진경)에게 자신과의 관계를 ‘그냥’ 세무사라고 설명한 모태린의 말이 신경쓰였던 김석주. 모태린에게 “그럼 이제 남자친구 시켜주든가”라고 고백했다.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된 모태린, 김석주의 변화는 설렘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만 "임하룡, 전성기 때 고현정과 MC까지....내 롤모델이었다" [RE:뷰] 10-18 다음 아일릿 민주 '꽃향기가 폴폴~' [★영상]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