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과거 故 서세원 비리사건 “구치소 다녀와 달라진 아빠, 난 울며 걸레질”(위라클) 작성일 10-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FLiIo9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2360452418898f12fb5a740bcc55bba93aa5818cab80ab28028b0d4062eac" dmcf-pid="Hu3onCg2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2825789qizi.jpg" data-org-width="640" dmcf-mid="WOA0F6ph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2825789qi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2739e1b75a4212920cd5cb16e3098a55a99f7dae73140e12df87b0a0c0746" dmcf-pid="X70gLhaV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2825945jpc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Vsr5OJ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2825945jp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위라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zpaolNf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34e7e802aa811141ac567774b0e6894924e634473bb5089d4b733fe5a9731e8" dmcf-pid="5qUNgSj4yG"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가족의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7411b50edd2723532398b74238253e7bbd860c47976c15bca45bf1226ef2ea4" dmcf-pid="1BujavA8TY" dmcf-ptype="general">10월 17일 채널 '위라클'에는 '아빠의 죽음, 엄마의 암 투병.. 실패와 좌절 속에서 그녀가 삶을 사랑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9c162fd37252a408da34b3956333b1d32e81fa1bd7716834d3ed1ddc96064b3" dmcf-pid="tx8COFhLyW"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그녀. 신작 '완벽할 유결점'의 작가로 찾아온 서동주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9c84033fdf1fce7350817c1225f9a34399dafb31e69ff730ad9002f178fbb834" dmcf-pid="FM6hI3lohy"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2002년 월드컵, 그 시기가 저희 가족에게는 되게 힘든 시기였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당시 국내 최고 MC로 활약한 서세원은 2002년 방송사 PD에게 홍보비 등 명목으로 금품을 전달하는 등 구설로 논란이 되자 연예계를 떠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3476a7819f02432ca82e62a40a1fa0e0fe0cd1bb5f3f6692119a4c0012bcc0ef" dmcf-pid="3RPlC0SglT"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여러 상황이 생기면서 생활비가 없었다. 식당에서 구박 받으면서 설거지를 하고 그랬다 울면서 걸레질 하고. 그러면서 MIT 편입 준비를 했다 교수님 추천도 받고 하면서. 한 번 떨어져서 힘들기도 했지만 다시 도전을 했다. 두 번째 내려고 했더니 "봄 학기에는 미국 학생만 받는다"고 안 받아주더라. 나는 MIT 교수님이 하라고 해서 추천을 받아서 한 건데 억울하다고 계속 주장했다. 결국 받아주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d0bd26dd041fcfe1cbd8fff7b28deb8854eb97c35fcd2625ec2d12ce82dbf87" dmcf-pid="0eQShpvaSv"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저는 어렸을 때는 좋은 가정 환경에 있었던 거 같다. 유복했고 부모님도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좋은 기억이 많다. 하지만 2002년도 아버지가 구치소에 다녀오시고 변화가 컸다. 아버지도 다른 사람이 되어 나왔다. 이후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일이 있었다. 충격이 큰 데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때의 마음은 좀 허망하다라는 거였다. 한 순간에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거구나 싶었다. 미움과 애증의 관계였는데. 그 감정을 갖게 한 원인 제공을 한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리니 이 감정이 오갈 데를 잃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223d029387902daf7396af75af9bee2fbccc0b0ce9d8abfe5b51e52716e828b" dmcf-pid="pdxvlUTNhS"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 아버지 고 서세원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UJMTSuyjT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iRyv7WAv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새벽에 턱시도 풀 세팅…도경수 “이러고 공항에?” (콩콩팡팡) 10-18 다음 김용만 "임하룡, 전성기 때 고현정과 MC까지....내 롤모델이었다" [RE:뷰]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