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가 보살"…김태균 '10년 전 남친' 오승환 언급 '무례 논란' [Oh!쎈 이슈] 작성일 10-1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S5r5OJ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2aa6a2bd2db3afddfa8f20f53da9ae31b38f6709be5d79447a583b885e83d" dmcf-pid="qgv1m1Ii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14449062fwfo.jpg" data-org-width="650" dmcf-mid="7mRNfN6F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14449062fw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58de22abe3143e25d76e96c7a957a57c1db9b20ec527a0e6d79ee46a242e4" dmcf-pid="BaTtstCny8"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 앞에서 전 남자친구 오승환을 언급해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272e79239fd88f9ea75b0fe6f1fede5acdeca7ab5d33ea74d0487296d01d0ca" dmcf-pid="bNyFOFhLl4"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진행된 티빙 ‘찐팬구역2’에는 김태균, 권유리, 송상은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한화 이글스의 팬으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응원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bacef64ab65bd25d42c99d60909c7c651596c93faaac32319385d511373b52b5" dmcf-pid="KfjOJOLKSf" dmcf-ptype="general">방송 중 김태균은 권유리를 향해 “삼성과 한화가 하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권유리는 2015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과 열애를 인정했지만 6개월 만에 결별한 바 있기에 머뭇거리다 “당연히 재밌다. 어떻게 이렇게 붙나. 마치 짜놓은 것처럼”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946f11b055956ed47739b67b5b2058ef76bec1053177a1ead24c9e34b56d28f" dmcf-pid="94AIiIo9hV"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결국 선을 넘었다. 김태균은 “나는 은퇴식도 다녀왔다”면서 오승환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오승환은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은퇴식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경기에는 김태균을 비롯해 이대호, 정근우, 추신수 등이 참석해 동갑내기 친구의 은퇴와 제2의 삶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a826224c777f12dd0fb74b83d330a1ec77fff04a6f9d9b6df26bf0434b703369" dmcf-pid="28cCnCg2v2"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오승환을 간접적으로 언급하자 권유리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4b1b2e909b82ea91f0935e2911bda15c363b01e98a1d3a6a3536230b0bcfeba" dmcf-pid="V6khLhaVT9"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이 전파를 탄 뒤 많은 네티즌들은 김태균의 태도에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열애가 10년 전 일이고, 오승환이 이미 결혼을 해 가정을 꾸리고 있는 만큼 권유리에게도, 오승환에게도 적절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멸감 느낀 조롱 파티” 유방암 환우 ‘울린’ 두산 매거진 파티…사과 요구 확산 10-18 다음 국내 최초 튜닝 카레이싱 대결…티빙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